호주 시드니 서부에서 연쇄적으로 의심스러운 화재가 발생해 혼란이 빚어졌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10월 11일 새벽 3시경, 당국은 세인트 메리스 웨스트 레인에 위치한 한 건물 화재 현장으로 출동하였다. 소방대원들이 도착했을 때 중국 음식점이 큰불에 휩싸여 있었고, 인근 상가들로 불길이 번질 위기에 놓여...
호주 항공사 콴타스(Qantas)의 고객 570만여 명의 개인정보가 해커들에 의해 다크웹에 공개되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이번 유출은 7월 클라우드 기술회사 세일즈포스(Salesforce)가 해킹당하면서 발생한 사건의 연장선으로, 콴타스를 포함해 토요타, 디즈니, IKEA 등 40개 기업이 영향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커 조직 ‘스캐터드 랩서스 헌터스(Scattered...
9NEWS에 따르면 호주에서 감자 부족 사태가 발생하고 있으며, 재배자들은 지난 10년 중 가장 힘든 시즌 중 하나라고 말하고 있다. 작물 수확량에 극심한 날씨가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호주 감자의 약 80%를 생산하는 남호주에서 특히 부족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Mitolo Family Farms는 호주에서 가장 큰 감자 생산업체로, 리버랜드, 머레이 말리, 아델레이드 평원 지역에서 작물을 재배하고 있다. 이들은 연중 20만 톤 이상의 감자를 재배 및 공급하지만, 최근 몇 달 동안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호주 기상청의 가뭄 보고서에 따르면, 남호주 일부 지역은 1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기록상 가장 낮은 강수량을 기록했다. Mitolo Family Farms마케팅 및 판매 책임자인 조쉬 체레키디스(Josh Tselekidis)는 이번 시즌이 "10년 이상 중 가장  뜨거운 여름과 늦여름의 더위로 인해 토양 온도가 상승한 후, 추운 비와 바람이 부는 조건이 이어지면서 수확량이 줄어들고 냉각 균열, 수확 피해, 껍질 착색, prominent lenticels (나무의 껍질 이나 과일 껍질 등에 있는 작은 구멍)과 같은 결함이 증가했습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콜스와 울워스는 일부 매장에서 고객에게 감자 부족 및 외관 변화에 대한 알림을...
5개 병상 중 1개 노인 요양 시설 대기자 차지 NSW 납세자들은 노인 및 장애인 치료를 위해 퇴원을 기다리는 병원 환자들에게 하루에 약 120만 달러를 지출하고 있다. 또 노인 요양원의 대기자 명단이 길어 퇴원을 할 수 없어 병원의 병상 부족을 가속화시키고...
'불우 주민을 돌볼 의사는 없나요!’ 시드니 서부지역 블랙타운의 조용한 거리에 새로 생긴 일반 병원이 문을 열었다. 헌신적인 직원들과 진료에 따른 모든 시설이 완비되어 있다. 큰 병원도 바로 길 건너편에 있다. 문제는 이 곳에서 일할 일반의(GP)를 찾을 수 없어 환자들을 진료할...
NSW 정부는 택시기사의 요금 거부, 미터기 미사용, 승객 거부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첫 위반 시 부과되는 벌금을 기존 1,000달러에서 3,000달러로 세 배 올리기로 결정했다고 sydneytimes에서 보도했다. 정부는 택시 승객들이 매번 정당한 요금을 지불할 권리가 있으며, 이 조치가 업계 전반의 고객...
작년 이맘때만 해도, 호주의 최고경영자(CEO)들은 유연 근무제의 종말을 예고했었다. 당시 82%의 CEO들이 3년 내로 사무직 직원들이 주 5일 전원 출근하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었다. 하지만 상황은 급변했다. 10월 7일 발표된 KPMG의 글로벌 CEO 설문조사에 따르면, 이제 호주 응답자 중 단 22%만이...
호주 시드니 크로이든 파크에서 60대 남성이 최대 100발의 총을 난사해 20명을 다치게 한 뒤 체포됐다. 5일 오후 7시 45분 시드니의 크로이든 파크에서 2시간동안 한 상점 위층 창문에서 누군가가 지나가는 차량 등을 향해 총기를 마구 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호주...
호주 NSW 남부에서 열린 헤리티지 축제에서 62마리의 중량 말들이 한 팀으로 묶여 고대형 마차를 끄는 세계 기록을 세웠다. 클라이즈데일, 오스트레일리안 드래프트, 서퍽 펀치, 그리고 샤이어 종마들이 harness로 연결되어 6톤의 양털을 실은 베넷 마차를 끄는 데 두 시간 이상이 걸렸다. 레이크 카겔리고...
뉴사우스웨일스의 한 지방의회가 이동식 소형주택에 대한 새로운 계획 규제 시범사업을 시작한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이번 시범사업의 목표는 주민들에게 보다 저렴한 주거 선택권을 제공하는 것이다. 일라와라 지역의 셸하버 의회는 2년간의 시범사업 결과가 NSW 내 이동식 주택 승인 기준의 기초가 될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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