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W 주민들에게 위조지폐에 대한 주의 경고가 내려졌다고 9news가 보도했다.
경찰은 헌터밸리 지역의 세스녹, 커리커리, 머스웰브룩, 스코운, 싱글턴, 블랜퍼드, 클리프리, 글렌던, 메리와, 미들 폴브룩 등에 있는 상점들에서 5월부터 10월까지 위조지폐가 사용되었다고 밝혔다. 경찰은 현재 위조지폐의 출처를 조사 중이다.
경찰은 시민들에게 위조지폐의 특징을...
시드니 서부 지역에서 17일 새벽 불과 20분 간격으로 두 건의 공공장소 총격이 발생하여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1시경, 긴급구조대가 Prestons의 Bluegum Avenue에 위치한 한 주택으로 출동하였다. 경찰에 따르면 정체불명의 인물이 차량을 타고 현장에 접근해 최소 두 발의 총격을 가한...
오랜 논쟁끝에 시드니 북부의 한 해변에서 12개월 동안 시험의 일환으로 개들이 목줄 없이 자유롭게 다닐 수 있게 되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이로 인해 주인들은 아침과 저녁에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고 놀 수 있는 장소를 갖게 되었다.
모나 베일 해변에 대한 이 결정은 10년 이상에 걸쳐 진행되어 왔으며, 피트워터 언리쉬드의 미셸 로버트슨은 이를 "힘든 여정"이었다고 표현했다. 그녀는 "이만큼 오게 된 것은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라고 말했다.
목줄 없는 구역은 모나 베일 해변의 남쪽 끝에 있으며, 다만 가능한 시간이 정해져있다.
여름에는 오전 5시 30분부터 오전 10시까지와 오후5시부터 오후 9시까지, 겨울에는 오전 6시부터 오전 10시까지와 오후4시부터 오후7시까지 개들이 목줄 없이 다닐 수 있다.
이 조치는 두 번째 의회에서 3분의 2의 찬성 투표를 통해 8월 말에 승인되었다. 한편 환경과 사람들의 안전에 미치는 영향으로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교민잡지 editor@kcmweek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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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에서 가장 다문화적인 지방정부 중 하나인 파라마타 시의회가 호주의 인도계 이민자 관련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Jacinta Price 상원의원에게 공개 사과를 요구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파라마타 시의원 마이클 응은 13일 회의에서 프라이스 의원의 발언을 규탄하는 결의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프라이스 의원은 지난달...
호주 NSW주가 건설 및 제조업 분야의 숙련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틱톡 인플루언서들과 협력하고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현재 약 200만 명의 호주인이 기술직에 종사하고 있으나, NSW주에서는 여전히 인력 수급이 부족하며 특히 여성 기술자의 수가 극히 적은 상황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9news가 보도에 따르면 시드니에서 열리는 야외 조각 전시회 ‘Sculpture by the Sea’에서 조각 설치를 담당했던 근로자가 안전 문제를 제기한 뒤 해고됐다고 주장했다.
주요 설치 책임자 유리 휴메니우크는 2024년 1월 시드니 킹스우드에 있는 보관 창고에서 작업 중 얼굴에 열상을 입고 병원으로...
호주 정부의 자원경제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금(gold)이 액화천연가스(LNG)를 제치고 2025~2026 회계연도에 호주의 두 번째 주요 수출 품목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이번 주 금값은 처음으로 미 달러 4,000달러(약 6,071호주달러)를 돌파했다. 전 세계 경제 불안정 속에서 금 가격이 꾸준히 상승하고...
호주 시드니 남서부 Revesby에서 계획된 살인을 수행하려던 이른바 ‘킬 팀’이 경찰에 의해 체포되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이번 사건은 시드니에서 연쇄 총격 사건으로 혼란이 이어진 한 주를 마무리하는 사건이다.
10월 11일 오후, 중무장한 경찰은 검은색 벤즈와 미쓰비시 SUV 차량을 급습하였다. 벤즈 차량...
호주 시드니 7억 달러 규모의 피쉬마켓 신축건물이 내년 1월 19일에 문을 열 예정이라고 abc news가 보도했다.
시드니 내서부 블랙와틀 베이에서 진행 중인 공사는 11월 중순에 완료될 예정이지만, 새 시설은 내년 1월 19일까지 일반 고객에게 개방되지 않을 예정이다.
시드니 피쉬마켓 최고경영자 다니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