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본다이에서 열리는 새해 전야(NYE) 축제에서 경찰이 전례 없는 화력을 갖추고 방문객을 보호할 예정이라고 NSW주 총리 크리스 민스가 밝혔다. 민스는 시민들에게 본다이로 돌아와 축제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굴 절도가 잇따르자 경찰이 지나치게 저렴한 해산물 구매의 위험성을 경고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NSW 경찰 농촌범죄예방팀은 최근 굴 절도 사건 이후 NSW 사우스코스트...
시드니 대학교가 온라인 코드 라이브러리를 겨냥한 사이버 공격을 받아 수천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시드니대학교 운영 담당 부총장 니콜 고워는 18일, 지난주 해커들이 “과거 데이터 파일”에...
한 호주 남성은 ‘누군가의 쓰레기가 다른 누군가의 보물’이라는 말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리며, 중고품 되팔이로 연간 수만 달러 규모의 부업을 만들었다. 매트 카펜터는 2008년, 16세 때...
평화통일 장정에 호주 동포사회 통합 앞장 설 터 민주평통 호주협의회 출범식이 13일 시드니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22기 민주평통 호주협의회 (회장 박은덕)위원 1백53명은 민주평화 통일을 위해...
헌혈대열에 총기관리법 강화 시민영웅에 1백만불 모금 본다이 총기 난사 사망자는 10세 소녀, 87세 노인 등을 포함해 16명으로 늘었다. 사망자 중에는 우크라이나 출신의 ‘홀로코스트(유대인 대학살)’ 생존자 알렉스...
호주 NSW 노스 파라마타에서 태권도 사범이 부부와 7세 아동을 살해한 사건과 관련해 법원이 가해자에게 종신형을 선고했다. Kwang Kyung Yoo(51)는 지난해 2월 노스 파라마타에 위치한 자신의...
호주 시드니의 백화점 데이비드 존스가 내년에는 인기 있는 크리스마스 창문 장식을 다시 선보일 수 있다고 시사했다. 올해는 연례 축제 장식 대신 엘리자베스 스트리트 매장...
호주 악명 높은 교도소 일부 구역이 노후화되고 안전하지 않은 상태로 인해 폐쇄돼야 한다는 지적이 교정 당국 감찰 결과에서 나왔다. NSW 교정시설 감독기관에 따르면 시드니...
경찰의 차량 추격전 끝에 발생한 교통사고로 무고한 여성이 생명을 위협받는 가운데, 기소된 10대 소년의 어머니가 법정 출석 후 사과했다. 경찰에 따르면 보석 상태였던 17세 소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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