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캐슬힐의 한 애완동물 가게에서 한 남성이 수조에서 금붕어를 꺼내 생으로 먹은 혐의로 기소되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힐스 경찰서에 따르면, 20세 남성은 7월 6일 오후 캐슬힐 빅토리아 애비뉴에 위치한 펫숍을 방문해 수조에서 금붕어 한 마리를 꺼내 먹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행동은...
시드니 남서부 리버풀 지역에서 한 운전자가 차량 뒷부분에 매트리스를 매달고 주행하다가 경찰에 적발되어 벌금을 부과받았다고 9news가 보도했다. 7월 6~7일 주말 사이, 경찰은 리버풀에서 기아 타즈만(Kia Tasman) 차량을 정지시켰다. 차량 뒷부분에는 고정되지 않은 대형 매트리스가 실려 있었으며, 끈이나 장치 없이 그대로...
서부 시드니 공공병원인 네피안 병원 신생아 중환자실(NICU)에서 심각한 인력 부족이 우려된다고 간호사들이 경고했다. 네피안 병원에서 11년간 근무한 알리시아 로저스 간호사는 NICU 병동의 간호 인력이 자주 안전 기준 이하로 운영되면서 간호사들이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고 있다고 9news에 전했다. 로저스는 가장 취약한 환자인 아픈...
호주 시드니 서부 K마트 앞에서 발생한 흉기 사건과 관련해 세 번째 남성이 기소되었다. 이번 사건은 6월 24일 마운트 드루잇의 웨스트필드 쇼핑센터 외부인 칼라일 애비뉴에서 발생한 것으로, 17세와 22세 남성이 흉기에 찔렸다고 경찰은 밝혔다. 22세 남성은 등 부위를 찔려 폐에 구멍이...
호주에서 매우 희귀한 박쥐 바이러스인 ‘호주 박쥐 리싸바이러스(Australian Bat Lyssavirus, ABLV)’로 인한 네 번째 사망 사례가 발생하였다. 이 바이러스는 수년간 잠복한 뒤 치명적인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보건 당국은 50대 남성이 박쥐에 물린 후 몇 달 만에 사망했다고 7월 4일...
호주 시드니 거리에서 60만 마리가 넘는 유기 고양이가 떠돌고 있는 가운데, 뉴사우스웨일스(NSW) 주정부에 반려묘 소유 관련 법을 강화하라는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소수의 고양이 애호가들은 이 문제 해결을 위해 직접 발 벗고 나서고 있다. 유기묘 수는 점점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호주 주요 은행들이 저축계좌의 보너스 이자율을 고객이 더 쉽게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호주 경쟁소비자위원회(ACCC)의 권고안을 18개월이 지나도록 전면 도입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3년 말 ACCC 조사에 따르면, 보너스 이자율 계좌 보유 고객의 3분의 2가 실제로는 훨씬 낮은...
시드니 한 운전자가 출근길에 차를 주차해 두고 퇴근 후 돌아와 보니, $140의 벌금 딱지가 붙어 있어 충격을 받았다. 그는 해당 장소에 아침 7시에 차를 세워 두었고 오후 3시 19분에 돌아왔는데, 그 사이 시청이 새로운 주차 제한 표지판을 설치하고 곧바로...
호주 시드니 인너웨스트 버우드의 한 미용실에서 발생한 방화 의심 화재와 관련해, 경찰이 용의자들의 모습을 담은 CCTV 영상을 공개하였다. 긴급 구조대는 6월 13일 오전 5시경 버우드로드에 위치한 한 상점에서 화재 신고를 받고 출동하였으며, 도착 당시 이미 미용실은 불길에 휩싸여 있었다. 상점...
시드니 시민들은 곧 쓰레기통을 인도에 내놓으려면 허가증이 필요할 수 있다. 이는 길가 쓰레기통 관리에 대한 단속 조치의 일환이라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시드니 시의회 의원 아담 워링은 6월 23일(월) 시의회 회의에서 수거일 이후에도 인도와 도로에 수십 개의 쓰레기통이 방치된 것을 보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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