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남부 시드니에 사는 9세 소년 제이든 안사라가 어머니의 생명을 구한 공로로 용기상을 받았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제이든과 어머니 안젤리카는 7월, 베벌리 파크 집에서 안젤리카가 뇌동맥류로 쓰러지면서 의식을 잃는 사건을 겪었다. 당시 48세였던 어머니가 갑자기 쓰러지자 제이든은 즉시 트리플 제로(응급번호)에 전화를...
붉은 물결로 한국 Fan Bay로 모이자!
2026 호주 여자 축구 아시안컵이 다가오면서 시드니에 거주하는 각국 교민사회가 본격적인 응원 준비에 돌입했다. 시드니 한인 교민사회 역시 오는 3월 8일(일) 오후 8시, Stadium Australia에서 열리는 대한민국과 호주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대대적인 응원전을...
뉴사우스웨일스(NSW)에서는 불법 전기자전거가 경찰에 의해 압수된후 파괴될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무질서한 주행과 반사회적 운전 행위를 단속하기 위한 주정부의 최신 정책이다.
속도가 25km/h에서 동력 지원이 자동으로 차단되지 않는 장치는 모두 도로에서 제거되어 당국에 의해 파괴된다. 경찰은 속도 측정 장치인 ‘다이노 유닛(dyno...
호주 시드니 박스 힐에서 최근 한 주민의 페이스북 게시물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잔디 관리 문제를 둘러싼 논쟁이 일어나고 있다고 realestate에서 보도했다. 게시물에는 흠잡을 데 없이 깔끔하게 손질된 앞 잔디밭이 갑자기 인접한 부동산에 속한 다듬어지지 않은 잔디 띠로 이어지는 모습이었다. 집주인은...
시드니에서 새로운 홍역 경보가 발령되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이번에는 2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으며, 그중 한 명은 시드니 내에서 감염된 것으로 보인다. 감염 장소는 이전 환자가 방문했던 건물 내 커피숍일 가능성이 높다.
뉴사우스웨일스(NSW) 보건부는 2월 9일, 지난 3일 동안 고도로 전염성이 강한...
시드니 스타 카지노에서 한 남성이 교통 콘을 이용해 수십 대의 차량을 파손해 약 10만 달러의 피해가 발생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캔버라 출신 남성 로브는 이날 아침 피아몬트 호텔에서 체크아웃을 준비하던 중 자신의 차가 전날 밤 파손됐다는 소식을 들었다. 주차장에 내려가보니 앞유리와...
호주 하드웨어 대기업 Bunnings가 처음으로 Uber Eats 배달 서비스를 통해 도구, 정원용품, 생활용품을 60분 이내에 문앞까지 배송한다고 9NEWS가 보도했다.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3만 개 이상의 상품을 주문할 수 있으며, 1월 멜버른 시범 운영에 이어 호주 15개 지점에서 단계적으로 서비스가 시작된다. Ub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