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뒷건물 옥상이 수상하다

고층빌딩으로 둘러싸인 서울 마포의 공덕 오거리. 고층빌딩 사이로 2-3층 높이의 전통시장이 있다.1960년대 시장이 조성되면서 오갈 데 없는 사람들이 시장 건물 옥상에 하나 둘 집을...

NSW의 가장 큰 위협은...

글레디스 베레지클리안 NSW주 수상은 코비드 19 확진자가 급증한 멜버른 36개 지역 거주자들의 NSW주 이동을 사실상 봉쇄했다. 그러나 양 주 경계 봉쇄에 대해서는 부정적 입장이다.   대중교통...

WHO 총회, ‘코로나 조사’...

호주정부 추진 결의안 채택 세계보건기구(WHO) 회원국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대응에 관해 독립적 조사를 실시하기로 합의했다. 또 백신과 치료제에 대한 평등한 접근권을 보장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WHO...

호주, 코로나 사투 1년...

2월 백신주사에도 국경해제는 불투명 코로나가 호주에 상륙한 이후 1년이 지났으나 바이러스는 여전히 지역별로 상수가 되고 있다. 백신 주사가 2월부터 시행돼 이의 예방에 도움이 될지는 몰라도...

2020 NSW주 예산백서 1백60억...

실업률 23년만에 7.5% 최악 코로나 바이러스가 주 경제 윤용의 치명타임을 다시한번 입증했다. 17일 발표된 2020-2021년 예산은 예상했던 대로 10년만에 처음으로 1백60억불의 적자 예산으로 편성됐다.  NSW주정부 예산은...

오스트레일리아의 날을 앞두고 찾아올...

시드니 모닝헤럴드에 따르면 이번 주 후반에는 호주 남동부 지역을 강타하여 기온과 화재 위험 등급을 치솟게 해 휴가객들을 집으로 되돌아 가게 할 올 여름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