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 와라감바 댐...

NSW 당국은 최근 수일간의 집중호우로 인해 시드니 주요 식수원인 와라감바 댐이 수시간 내로 만수위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WaterNSW는 4일 오전, "댐 하류 지역에...

오미크론 새 변종 7월말...

오미크론 새 변종 7월말 대유행 경고 “추가접종 맞으라!”  오미크론 새 변종인 BA.4와 BA.5가 7월말이나 8월초 대유행에 직면할 것으로 전망된다. 주 보건부는 이 변종이 지난 1월의 대유행과...

NSW 긴급 의료 서비스...

수만 명이 병원 응급환자들이 대기없이 치료받을 수 있도록 뉴사우스웨일스(NSW) 정부가 주 전역에 긴급 의료 서비스 접근성을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많은 환자들이 응급실을 방문할 필요...

58세 시드니 남성, 칼부림...

58세 남성이 25일 일요일 시드니 남부에서 발생한 칼부림 사건으로 기소되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엔가딘(Engadine)에서 발생한 차량 2중 추돌 사고와 칼부림 사건으로 경찰관을 포함해 5명이 현장에서 부상을...

KAAF 제 11회 아트...

한호예술재단(The Korea Australia Arts Foundation, 이사장 이호임, 이하 KAAF)은 지난 11월 22일 주시드니 한국 문화원에서 제 11회 KAAF 미술 공모전 시상식 및 전시 오프닝 행사를 가졌다. KAAF 미술 공모전은 지난 2013년 호주내 미술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한호 미술 교류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창설된 이래 호주 미술계에서 주목 받고있는 유력한 미술 공모전이다. 최 용준 주시드니 총영사는 그간 KAAF의  괄목할만한 여정을 치하하며 앞으로도 호주 사회 안에서 미술을 매개로한 주도적 역할을 담당해줄 것을 부탁했다. 지난 10년간 KAAF와 함께 해온 존 맥도날드 심사위원장은 수상 작품의 인상적인 구도와 표현에 대해 언급하며, 작가가 작품의 대상을 구현하는 흥미로운 방식을 찾아내고 즐겁게 작업하는 것은, 그 느낌이 고스란히 관람자에게 전달되므로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호임 KAAF 이사장은 11년전 한호예술재단을 만든 이후 의미있는 발전을 지속해 왔으며, 호주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을 지원하기 위해 열린 플랫폼으로서 계속 자리하겠다 말했다. 나아가 새로운 10년을 시작하며 비영리 공익 재단으로서의 사명과 책임을 다하기위해 노력하겠다 다짐했다. 올해는 특히 $32,000에 달하는 상금으로 호주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들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았다. 이번 공모전은 총 413점의 응모 작품 가운데 65점이 입선작으로 선정되었다. 심사는 존 맥도날드 전 시드니모닝 헤럴드 미술 평론가와 올리버 스미스 시드니 미술 대학 선임 렉쳐러가 함께 했다. 치열한 심사의 과정을 거쳐 올해의 상금 $30,000은 ‘기억의 여신 느모스니 IV (Mnemosyne IV)’를 제작한 페트리나 힉스(Petrina Hicks)에게 주어졌다. 이어 $1,000의 상금인 우수상은 에이먼 잭슨(Eamonn Jackson)과 앤 라이즈너(Anne Leisner)에게 각각 돌아갔다. 그외에 코코 앨더(Coco Elder), 키스 파이페(Keith Fyfe), 데니스 맥카트(Dennis McCart)에게는 심사위원 상이 주어졌다. 이번 공모전을 축하하는 의미로 킹스엔젤스 댄스 아카데미 팀의 현대식으로 재해석한 한국춤 ‘만개’가 선보여 관람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2024 KAAF Art Prize 전시회 일정은 다음과 같다. 전시기간 : 2024년 11월22일 - 2022년 1월 17일 장소 : 주시드니 한국문화원, 255 Elizabeth Street Sydney 교민잡지 editor@kcmweekly.com  kcmweekly...

시드니 신호등에 둥지를 크는...

시드니 신호등에 새가 둥지를 틀었는데 한 달 동안 네 차례나 둥지를 치웠음에도 불구하고 고집스럽게 계속 돌아오고 있다고  9NEWS가 전했다. 흔한 구관조(Myna)는 북시드니의 마운트와 워커 거리의...

호주 올 여름 무덥고...

호주 정부, 더위로부터 시민보호 강구해야  기상청은 올 여름 전국 대부분 지역이 평균보다 더 습하고 무더운 날씨가 될 것으로 예측했다. 지구 온난화에 따른 습도와 온도가 증가하고...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Chris Hemsworth),...

할리우드 스타 크리스 헴스워스(Chris Hemsworth)가 NSW의 황폐화된 노던 리버스(Northern Rivers region) 지역의 고립된 주민들에게 접근하기 위해 개인 헬리콥터 비행 자금을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호주 크루즈, 사기당한 파티...

새해 전날 유람선 사기를 당한 100명 이상의 남 호주 파티 참석자들이 환불을 받을 것이라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이 행사는 12월 초 페이스북에 음료, 음식, 글렌엘그 해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