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홍수 피해 도망가는...

빅토리아주에서 홍수 위기가 계속되자 '겁에 질리고 젖고 지친' 야생동물들이 필사적으로 홍수를 피해 도망가는 모습이 촬영돼 구조단체들의 탄원이 이어지고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와일드라이프 빅토리아(Wildlife Victoria)는 지난...

NSW의 등교 시간 수십년...

지난 월요일 오전, NSW 주총리인 도미닉 페로테는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오랫동안 지속되어 온 학교 수업 시간이 곧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등교...

호주 국민, RBA 금리...

중앙은행(RBA)의 금리 인하가 많은 환영을 받았지만, 1조 6천억 달러에 달하는 호주 국민의 저축금에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다고 9news가 15일 보도했다. 그후 맥쿼리, NAB, 퀸즐랜드은행 등 7개...

예방 가능한 암 중...

남자 피부암 여자 자궁경부암  세계보건 기구 분석에 따르면, 호주인들 사이에서 예방 가능한 암의 주요 원인은 유해한 자외선 노출과 흡연으로 밝혀졌다. 이와 괸련한 피부암과 자궁경부암의 5분의...

시드니 초등학교 교장, 그래픽...

시드니 남부의 일라웡 공립학교(Illawong Public School)에서 6학년 학생들이 부모의 동의 없이 그래픽 성교육 수업을 받았다는 이유로 교장이 직무에서 배제되었다고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11월 7일, 6학년 학생들은...

멜번, 반려견이 무장 강도...

멜번(Melbourne) 교외에 있는 집에 칼을 휘두르는 두 남성이 침입하여 한 가정이 큰일날 뻔 했다고 9news가 전했다. 경찰은 남성들이 오전 7시 30분경 브라이튼(Brighton)의 잠기지 않은 문을...

미국 스무디 주스 대기업...

미국 주스 및 스무디 체인점인 잠바(Jamba)가 멜번(Melbourne)과 선샤인 코스트(Sunshine Coast)에 매장을 곧 오픈할 예정이라고 9news가 전했다. 호주 최초의 잠바(Jamba) 매장은 이번 달 멜버른 센트럴(Melbourne Central)에...

임산부와 해외 예방접종자들을 위한...

12세 이상 모든 호주 거주자들은 참여 약국, 의원, 정부 클리닉에서 무료로 COVID-19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습니다. 16세 이상 호주 거주자 중 80% 이상이 2차...

NSW 교사, 폭행 유죄...

10대 학생을 폭행한 혐의로 유죄를 인정한 NSW 한 교사가 유죄 판결을 뒤집었다고 9news가 전했다. 마이클 케이블(Michael Kable)은 지난 3월 메이틀랜드 그로스맨 고등학교(Maitland Grossman Hig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