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전역의 울워스 매장과 온라인에서 판매된 인기 부활절 테마 음료인 Raw C Easter 코코넛 워터가 미신고 알레르기 유발 물질인 우유 성분 함유로 인해 전국적으로 리콜다고 7news가 보도했다.
리콜 대상은 1리터 병에 담긴 Raw C Easter 코코넛 워터로, 유통기한이 2027년 6월 28일까지인 제품을 포함한다. 해당 음료는 코코넛으로 만들어졌으며 다가오는 부활절을 위해 “끈적한 캐러멜이 채워진 부활절 달걀” 맛으로 만들어졌다.
호주 뉴질랜드 식품 기준청(Food Standards Australia New Zealand)은 “우유 알레르기 또는 intolerance이 있는 소비자는 해당 제품을 섭취할 경우 알레르기 반응을 보일 수 있습니다.”라고 경고했다.
이번 리콜은 식품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알레르기 유발 물질 표기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함을 시사한다. 해당 제품을 구매하신 소비자는 반드시 리콜 안내에 따라 조치하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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