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전역에서 울워스(Woolworths)가 점차 식물성 식품을 줄이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채식주의자와 비건 소비자들이 불만을 제기하고 있다. 퍼스에 거주하는 샤론 리스크(Sharon Leisk)는 매번 지역 울워스 매장을 방문할 때마다 “이번에는 또 어떤 제품이 사라졌을까 걱정된다”고 말했다. 리스크는 약 7년 전 건강상의 이유로...
호주 국영 항공사 콴타스(Qantas)가 국내선 전 노선에서 기내식을 전면 개편했다. 비즈니스석과 이코노미석 모두 새로운 메뉴가 도입되며, 약 70종의 음식이 6주 주기로 순환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메뉴는 호주산 재료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현지 농가와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콴타스...
호주 시드니 옥스포드 스트리트에 새로 개장 예정이던 게이 나이트클럽이 지역 사회의 반발로 이름을 변경해야 했다고 9news가 16일 보도했다. 시드니의 인기 게이 클럽 Palms의 소유주 케빈 듀-발(Kevin Du-Val)과 매니저 마이클 루이스(Michael Lewis)는 다층 구조의 나이트클럽 Pink Pony를 12월 초 개장할 예정이었다....
호주 시드니의 두 시의회가 주민들에게 친환경적인 할로윈 장식을 권고했다고 15일 9news가 보도했다. 윌로비 시 의회(Willoughby City Council)는 페이스북 게시글을 통해 할로윈을 "재미있고 야생동물 친화적으로" 즐길 것을 당부했다. 의회는 게시글에서 합성 거미줄 장식이 조류와 다른 야생동물에 해를 끼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오랜 논쟁끝에 시드니 북부의 한 해변에서 12개월 동안 시험의 일환으로 개들이 목줄 없이 자유롭게 다닐 수 있게 되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이로 인해 주인들은 아침과 저녁에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고 놀 수 있는 장소를 갖게 되었다. 모나 베일 해변에 대한 이 결정은 10년 이상에 걸쳐 진행되어 왔으며, 피트워터 언리쉬드의 미셸 로버트슨은 이를 "힘든 여정"이었다고 표현했다. 그녀는 "이만큼 오게 된 것은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라고 말했다. 목줄 없는 구역은 모나 베일 해변의 남쪽 끝에 있으며, 다만 가능한 시간이 정해져있다. 여름에는 오전 5시 30분부터 오전 10시까지와  오후5시부터 오후 9시까지, 겨울에는 오전 6시부터 오전 10시까지와  오후4시부터 오후7시까지  개들이 목줄 없이 다닐 수 있다. 이 조치는 두 번째 의회에서 3분의 2의 찬성 투표를 통해 8월 말에 승인되었다. 한편 환경과 사람들의 안전에 미치는 영향으로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교민잡지 editor@kcmweekly.com  kcmweekly 추가 교민잡지는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통칭 ‘라떼’ ‘‘레드 루스터’라인 경계선 시드니 서부 ‘어디에서 시작되고 끝나나?’ 서부 시드니는 실제로 어디에서 시작될까? 그레이트 웨스턴 시드니는 말 그대로 시드니의 절반인 인구250만 명이 사는 광역권도시다. 호주에서 세 번째로 큰 지역 경제 규모를 자랑하는 곳이다. 그러나 웨스턴 시드니 하면 낙후되고 경제적으로 빈곤을...
호주 시드니  7억 달러 규모의  피쉬마켓 신축건물이 내년 1월 19일에 문을 열 예정이라고 abc news가 보도했다. 시드니 내서부 블랙와틀 베이에서 진행 중인 공사는 11월 중순에 완료될 예정이지만, 새 시설은 내년 1월 19일까지 일반 고객에게 개방되지 않을 예정이다. 시드니 피쉬마켓 최고경영자 다니엘...
호주인이 유럽을 여행할 경우, 이번 주말부터 시행되는 새로운 자동화 출입국 시스템으로 국경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 10월 12일부터 비 EU 국가 국민이 비자 소유 여부와 상관없이 유럽의 29개국으로 구성된 솅겐 지역에 입국할 경우, 공항, 철도, 항만등 국경에서 자동화된...
서호주 외딴 샤크베이 지역에서 수 세기 된 희귀한 불상을 발견한 두 남성이 앤서니 알바니지 총리에게 이 명나라 불상을 중국으로 외교적으로 반환해 달라고 촉구하고 있다고 ABC뉴스가 보도했다. 리온 데샴프스와 셰인 톰슨은 불상이 평화와 우호의 상징으로 중국으로 돌아가기를 원하며, 샤크베이가 서호주 진주...
최근 Canstar Blue가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2025년 호주 최고의 즉석라면으로 Indomie와 Trident가 공동 선정됐다라고 9news가 보도했다. 설문조사는 맛, 식감·일관성, 가성비, 포장, 종류 다양성 등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Indomie는 맛에서 추가 별점을 받았고, Trident는 종류 다양성에서 추가 별점을 받았다. 지난해 우승한 Aldi의 Simp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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