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공항은 9월 12일 발생한 항공 관제사 인력 부족 문제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지연을 피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당초 Airservices는 오후 3시 30분부터 4시까지 모든 항공편을 취소할...
40년 넘게 이어져 온 호주 저가 소매점 ‘더 리젝트 숍(The Reject Shop)’이 머지않아 역사 속으로 사라질 예정이다. 캐나다 소매업체 달라라마(Dollarama)가 2억5,900만 달러에 인수하면서, 앞으로...
학교 폭력이 화근
작년에는 매주 1000명이 넘는 학생들이 NSW 학교에서 정학처분을 받았다. 괴롭힘(불링), 폭력, 베이핑, 언어적 학대로 인해 제재를 받은 초. 중등 학생 수가 급증했다.
NSW...
7News에 따르면 ANZ 은행은 새로운 CEO인 누노 마토스가 주도하에 회사 전체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3,500개의 일자리를 감축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영향을 받는 직원들은 내년 9월까지 은행을 떠날 것으로 예상된다.
ANZ는 또한 컨설턴트 및 기타 제3자와의 계약을 종료하거나 검토할 예정이며, 이로 인해 약 1,000명의 계약직 직원에게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본다.
올해 5월에 CEO로 취임한 누노 마토스는 이 소식이 직원들에게 어려운 일이 될 것임을 인정했다.
그는 “저는 ANZ가 고객에게 최고의 은행이 되는 것이며, 동시에 장기적으로 기대되는 성과를 지속 가능하게 충족하는 것입니다.”라고 HSBC 출신의 마토스는 말했다.
“이러한 변화 중 일부는 이미 시작되었지만, 우리는 영향을 받는 팀에 대한 배려와 존중을 가지고 가능한 한 신속하고 안전하게 진행할 것을 약속합니다.”하고 말했다.
직원들이 누가 감축 대상인지 추측하는 가운데, 이번 감축은 “누노-게돈(Nuno-geddon)”이라는 별명이 붙었다고 전해졌다.
마토스는 은행이 “빠르게 변화하고 매우 경쟁이 치열한” 환경에서 운영되고 있다고 말했다.
교민잡지 editor@kcmweekly.com
kcmweekly 추가
교민잡지는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17세 소녀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싱글턴에서 개에 공격당한 후 병원에서 사망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앤날리제 블라이튼은 지난 4일 오전 11시 30분경 친구의 집인 브라우턴...
시드니 부촌 하버사이드 지역 모스만에 ‘메갈롯(megalot)’을 짓겠다는 건설 개발 계획이 추진되고 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브라이얼리 스트리트에서 12채의 주택이 총 8천5백만 달러에 매입되었으며, 이 부지를 활용해...
호주 대형 슈퍼마켓 체인인 Woolworths와 Coles가 연방 법원의 임금 체불 판결로 수백만 달러를 직원들에게 지급해야 한다고 주주들에게 경고했다.
법원은 9월 5일 Coles와 Woolworths가 2013년 이후...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 야당이 시드니 남부의 롱베이(Long Bay) 교도소를 철거하고 수천 가구의 주택을 건설하는 30억 달러 규모의 계획을 제안했다.
롱베이 교도소는 116년의 역사를 가진 호주에서 가장...
호주 시드니 북부 해변에서 한 서퍼가 상어에 공격을 받아 사망하였다.
사망자는 머큐리 프실라키스(57세)로, 9월 7일 오전 10시경 디와이(Long Reef 인근)에서 친구들과 함께 서핑을 하던 중...
호주 시드니의 본다이비치에서 친이스라엘 시위대와 친팔레스타인 시위대가 마주하며 긴장이 고조되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9월 7일 오전, 두 집단이 본다이 해변에 집결하자 경찰 병력이 대거 배치되었다. 9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