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부촌 하버사이드 지역 모스만에 ‘메갈롯(megalot)’을 짓겠다는 건설 개발 계획이 추진되고 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브라이얼리 스트리트에서 12채의 주택이 총 8천5백만 달러에 매입되었으며, 이 부지를 활용해 최대 100세대가 들어설 수 있는 8층 건물을 짓는 것이 계획이다.

만약 해당 프로젝트가 승인된다면, 전체 주택의 15퍼센트가 저소득층을 위한 주거 공간으로 배정될 예정이다.

그러나 모스만 주민들은 이러한 개발 계획이 자신들이 누려온 생활 수준을 떨어뜨릴 것이라고 우려하며 반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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