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도심에서 한 남성과 여성이 고가도로에서 떨어져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16일 오전, 한 남성과 여성이 달링하버 인근 하버 스트리트 위로 서부 분배 도로(Western...
NSW 레이크 맥쿼리 지역에서 발생한 주택 화재와 관련해 한 여성이 기소되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10일 밤 10시 40분경, 긴급 구조대가 뉴캐슬 남쪽 미라부카 무랑가 로드의 한...
호주 퍼스에서 10년 동안 FIFO(Fly-In Fly-Out:주로 광산이나 원격 지역 작업장에서 많이 쓰이는 근무 형태) 근무를 했던 전직 노동자가 20만 달러 연봉의 이면에 숨겨진 고립,...
호주 재무부 “가계재정 압박 덜어줄 것’ 환영  12일 중앙은행이 올해 세 번 째로 기준금리를 인하했다. 이번 0.25%포인트 인하는 2월과 5월에 이어진 것이다. 지난달 주요 은행의 금리 인하 예상을...
호주 주택난 정신 건강 재앙 가속화 홈리스 피플 급증  주택난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심화되면서 호주에서는 정신 건강 문제가 급증하고 있다. 많은 호주인들이 소득의 상당 부분이 주거 임대료나...
호주전역에서 인기있는 제품줌 하나인 캐드버리(Cadbury)는제품에서  플라스틱 흔적이 발견된 후 제품을 리콜하기로 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호주 식품기준청(Food Standards Australia)은 젤리와 팝핑 캔디 비니가 포함된 마블러스 크리에이션(Marvelous Creations) 10개입 쉐어백을 리콜한다고 발표했다. 이 리콜은 유통기한이 2026년 5월 26일까지인 제품에 적용된다. 캐드버리 오스트레일리아는 해당 제품이 콜스, 울월스, IGA 등 전국 소매점에서 판매되고 있다고 밝혔다. 소비자들에게 플라스틱이 함유되어 있어 섭취 시 질병이나 부상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해당 제품을 섭취하지 않도록 경고했다. 대신 구매처로 반품하여 전액 환불받을수 있다. 교민잡지 editor@kcmweekly.com  kcmweekly 추가 교민잡지는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장기간의 해양 폭염으로 서호주에서 기록상 최악의 산호 백화 현상이 발생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호주 해양과학연구소는 애시모어에서 닝갈루 리프까지 서호주 전역의 최대 1,500km 해안선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목재 하이브리드 건물로 불리는 아틀라시안 센트럴 타워가 시드니 전역에서 눈에 띄게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이 39층 건물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대형 목재...
호주 울릉공 대학교에서 3D 프린터로 총기를 제작한 혐의로 한 10대가 기소됐다. 8월 10일 오후 2시 40분경, 대학 내 한 방에서 총기가 목격되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약...
팝마트의 라부부 인형은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며 단순한 수집품을 넘어 감정적 가치로 자리 잡았다. 소셜 미디어에는 라부부 인형 언박싱 영상이 끊임없이 올라왔고, 블라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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