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NSW 블루마운틴 지역의 웬트워스폴스(Wentworth Falls)에 위치한 아름다운 피라밈마 가든 에스테이트(Pirramimma Garden Estate)가 408만 달러에 매각되었다고 7news가 보도했다.
이 부지는 무려 1.6헥타르 규모의 수상 경력이 있는 정원을 포함하고 있으며, 과거에는 유명 건축가 피터 스터치버리(Peter Stutchbury)가 설계한 국제적으로 주목받은 주택이 있었으나,...
호주 국민 수백만 명이 자신의 은행 계좌에 관한 중요한 정보를 잘 알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머니닷컴(Money.com.au)의 설문조사 결과, 호주 국민의 57%에 해당하는 약 1,200만 명이 현재 본인의 예금 계좌 이자율을 모르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는 수백만 명이 물가 상승 압박 속에서 수천...
다음 달 주요 호주 경제 회의를 앞두고 부동산 관련 세금 혜택을 크게 바꾸자는 제안이 나왔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맥켈 연구소(McKell Institute)는 투자자의 신축 부동산에 대한 양도소득세세(CGT) 할인율을 높이고, 기존 단독주택에 대한 할인율은 줄이는 등 네 가지 조정안을 제시했다. 이는 2030년까지 120만...
메리와 테드 컬런 부부는 시드니의 푸르른 교외 지역인 노스에핑에서 집을 구입했을 때, 자신들의 어린 시절처럼 가족이 정착해 살아갈 이상적인 터전을 만들고자 했다.
5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그들은 그 꿈을 이뤘다. 일곱 자녀가 이 집에서 자라났고, 이후에는 손자손녀들도 이 집에 머물렀다.
아들...
시드니 한 정육점 주인이 연봉 $130,000짜리 자리를 채우기 위해 애쓰고 있으나, 140명이 넘는 지원자 중 한 명도 호주인이 아니었으며 자격을 갖춘 이도 없었다고 밝혔다.
66세의 클레이턴 라이트는 호주가 젊은 기술직 인력 부족에 직면해 있으며, 임금과 연금 인상, 생활비 상승이라는 ‘완벽한...
한 브리즈번 남성이 광산에서 감독으로 근무하며 연 25만 달러를 번다고 밝혀 호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해당 인터뷰는 커리어 매칭 앱 ‘Getahead’가 진행했으며, 틱톡을 통해 일반 호주인들의 직업과 연봉을 묻는 시리즈의 일환으로 공개되었다.
이 남성은 퀸즐랜드 북부에서 학교를...
호주인 약 200만 명이 ATO 세금 신고서에서 허위로 기재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로 인한 결과가 클 수 있다고 경고되었다. 12일, 많은 납세자들이 향후 몇 주 안에 세금 환급을 받기 위해 신고서를 제출하면서, 일부는 허위 공제를 추가하고 싶은 유혹을 느낄 수...
news.com.au에 따르면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800억 달러는 엄청난 액수지만 경제학 전문가들은 GST(상품 및 서비스세)와 관련해서는 충분하지 않다고 주장하고 있다.
25년 전 하워드 정부가 도입한 GST는 처음부터 인기가 없었고, 오늘날 정치인들 역시 세율을 현행 10%에서 인상하는 문제에 대해 말을 아끼고 있다.
그러나 경제학자들은...
시드니 동부의 고급 주택가인 울라라(Woollahra)에 미완성 기차역이 재개통될 가능성이 제기됐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1970년대 건설 중단된 울라라 역은 동부 지선의 본다이 정션(Bondi Junction) 방향에 추가 정차역으로 편입될 수 있다.
이 계획이 실현되면, 서쪽 지역 개발 계획이 좌절된 가운데 2만 5천 가구의...
호주 로즈에 위치한 침실 2개의 주택이 7월 12일 경매에서 815만 달러에 낙찰되었다고 Sydney morning herald가 보도했다. 이 적벽돌 주택은 아파트로 둘러싸인 도로에 남아 있던 마지막 단독주택으로, 로즈 기차역 바로 맞은편인 워커 스트리트 16번지에 위치해 있었다.
해당 부지는 676.6제곱미터로, 경매는 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