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Finder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호주 성인의 약 3명 중 2명(63%)이 사망 시 자녀나 파트너에게 현금 또는 자산을 물려줄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유산을 남기겠다는 응답자의 63%는 자녀를, 22%는 배우자를 주 수혜자로 지목했다. 최근 수년간 급등한 부동산 가격과 주식시장 상승으로 가계 자산이 크게 늘어난 데 따른 것으로...
‘공 교육 개혁’ 셀렉티브 교육 혜택 기회 신장   셀렉티브 공립학교에 못지 않는 질 높은 교육이 일반 공립학교에도 도입되고 있다. 올해 일반 공립학교에 재학 중인 75만 명 이상의 학생들이 영재 특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명문 사립학교나 셀렉티브 고교에만 국한하지...
“물려받은 자유로부터 희망의 미래로”... 동포 및 현지 정관계 인사 150여 명 결집 시드니 한인 동포사회가 107년 전 그날의 뜨거웠던 함성을 기억하며 새로운 미래를 향한 도약을 다짐했습니다. 지난 3월 1일 오후 3시, 시드니한인회관에서 광복회 호주지회와 시드니NSW한인회가 공동 주관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이 동포 150여 명과 각계각층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거행되었습니다. 기념식의 시작은 식전...
‘교직위상 추락 고등교육 질 저하’ 호주 대입시험의 사정점수(ATAR)가 50점 미만인 수백 명의 고교 졸업생들이 2025년 교사양성 대학 학과에 입학할 예정이다. 전국적으로 ATAR 점수가 50점 미만인 고등학교 졸업생 약 500명에게 대학에서 교사 양성 과정을 이수하는 자리가 제공될 것이라고 연방정부가 밝혔다. 이...
호주의 한 젊은 교사가 자신의 초임 연봉을 공개하자, 호주인들은 실망감을 보였지만 해외 근로자들은 충격과 부러움을 나타냈다고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구직 플랫폼 겟어헤드는 틴더처럼 구직자와 고용주를 연결해주는 앱으로, 호주 거리에서 시민들에게 급여를 묻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취업 플랫폼 SEEK에 따르면, 호주 교사의...
호주 국내 학생보다 최대 8배  유학생들이 학위 취득에 85만 달러 이상을 지불하고 있다. 583개 이상의 강좌가 25만 달러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학생들의 등록금은 국내 학생들이 내는 등록금의 최대 8배에 이른다. 고액의 등록금이 고등 교육의 존립을 위협하고 있다는 것이 대학 당국자의...
입학정원에 묶여 등록 어려워 한국 유학생 중국·베트남에 이어 3순위 시드니의 인기 공립고교를 선호하는 외국 유학생이 늘고 있으나 등록이 사실상 어려운 상황이다. HSC시험에 상위권 성적을 보이는 이들 학교는 로컬 입학생이 급증해 학교 정원제에 묶여 국제 학생을 수용할 수 없기 때문이다. NSW주 공립학교에 재학중인...
수백만 명의 호주 가정이 2억 8천만 달러 규모의 생활비 지원을 나누어 받을 예정이며, 그 중 일부는 각 학교 자녀에게 수백 달러가 지원된다. 빅토리아주 총리 자신타 앨런은 월요일, 주정부가 제공하는 400달러 학교 저축 보너스가 70만 가구에 지급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호주 순 이민도 격감세 적정인구정책 전환 학생비자로 호주 입국이 힘들게 됐다. 호주 유학생 유입이 작년부터 격감하고 있다. 이민성의 학생 비자 승인률이 2005년 이래 가장 낮은 수준인 80%로 떨어졌다. 지난달 이민성의 학생비자 승인건수가 20%감소했다. 작년 12월 학생 비자 발급 건수는 11월보다 낮았으며 이는 다음...
NSW 공립 초. 중등 학생들의 무단 결석이 마치 정상처럼 되어가고 있다. 특별한 이유 없이 무단결석한 초. 중등 학생들의 결석일수가 지난해 380만일이나 됐다.    작년 첫 두 학기 동안 350개 이상의 주 공립학교 출석률이 80% 미만으로 떨어졌다. 도시의 남서부 및 서부 교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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