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 교실 건설로 대처
시드니 부촌 정원미달
개발 붐을 타고 주거 인구가 쏠린 시드니 북서부, 서부 지역에 많은 초·중등 학교가 만원교실로 치닫고 있다. 입학정원보다 6백명이 넘는 초·중등 학교가 12개교에 이른다.
Carlingford West, The Ponds High, St Ives High 및 Riverbank 공립학교는 입학...
아타몬 공립학교 인근 43.5%폭등
호주 시드니 일부 학교 학군 지역의 주택 가격이 작년 한 해 40%이상 뛰었다. 부동산 하락 국면에서도 이 지역 부동산은 상승세를 멈추지 않았다. 인기학교에 자녀들을 보내기위해 학교인근 주택을 두고 경쟁을 벌인 결과다.
시드니뿐 아니라 멜번, 브리즈번 등 대도시에서도...
이민억제정책에 앞서 유학생 호주 러시
중국 유학생 급증
호주로 유학생이 몰리고 중국인 비자 승인 건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시드니 대학들이 2025년 유학생의 신규 입학 지원을 차단하는 전례 없는 조치를 취하고 있다. 연방 정부가 이민유입을 억제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가운데, 내년 1월 1일부터...
수업집중도 향상 신체활동 왕성
데비드슨 고교 10학년 케니와 아니카가 교내 휴대폰 사용을 제한하기 위해 학교에서 사용하는 파우치를 들고 있다. NSW주 교육부는 고교에서의 학생들의 휴대폰 휴대나 사용여부를 학교재량에 맡기고 있다. 초등학교에서는 휴대폰 사용이 금지되어 있다.
교내에서의 휴대폰 사용을 금지하는 고교가 점점 늘고...
영어·수학·특수교육까지 휩쓸다
많은 NSW 학교들이 영어, 수학, 과학을 포함한 거의 모든 과목에서 교사 부족난에 허덕이고 있다. 특히 장애 아동을 지원 전문 교육자에 대한 수요는 더 심각한 상황이다.
주 공립학교에서는 신체 및 지적 장애, 자폐증, ADHD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5백명의 전문 교사가...
호주 순 이민도 격감세
적정인구정책 전환
학생비자로 호주 입국이 힘들게 됐다.
호주 유학생 유입이 작년부터 격감하고 있다. 이민성의 학생 비자 승인률이 2005년 이래 가장 낮은 수준인 80%로 떨어졌다. 지난달 이민성의 학생비자 승인건수가 20%감소했다.
작년 12월 학생 비자 발급 건수는 11월보다 낮았으며 이는 다음...
호주 유학생 비자발급 20년만에 최저
최근 호주 일부 대학들이 호주에 관광 비자, 임시 취업 비자 또는 브리징 비자로 거주하고 있는 유학생들의 학생비자 전환신청을 금지하고 있다.
정부의 학생 비자 승인대폭 삭감한 이후, 대학들은 등급 순위가 하락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임시 체류자의 학생비자...
내년 입학지원서 9%증가
NSW주의 내년도 셀렉티브 고교 지원자가 17,088명으로 9%증가했다. 이에 따른 과외열풍도 가열되고 있다. 정부의 백약처방이 공염불이 되고 있다.
NSW주정부는 셀렉티브 고교입학을 위한 치열한 입시경쟁과 이에 따른 과외열풍을 잠재우기 위해 다양한 대책을 강구했으나 입학경쟁은 갈수록 더 치열해지고 있다.
과외열풍 역시 더...
멜번의 한 어머니는 보육원에 아기를 데리러 갔다가 피를 흘리고 긁힌 상처로 뒤덮인 10주 된 아기를 보고 "경악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이름을 밝히기를 원치 않는 이 여성, 레이첼(Rachel)은 보육 센터 측이 잠시 아기를 지켜보지 않은 상태에서 발생한 사고라고 말했다고 주장한다.
노아(Noah)의 얼굴은 온통...
NSW 액티브 앤 크리에이티브 키즈(Active and Creative Kids) 제도가 축소됨에 따라 모든 어린이는 내년 회계연도에 여름 스포츠 바우처를 한 번만 더 받을 수 있다고 9news가 전했다.
크리스 민스 뉴사우스웨일스 주총리(NSW Premier Chris Minns)는 2024년 1월부터 바우처 프로그램을 소득 기준으로 제한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