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연방 선거가 가까워지면서 피터 더튼 자유당 리더는 자신이 총리가 되면 시드니 거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그는 오늘 라디오 인터뷰에서 "시드니를 사랑한다. 하버가 멋지고 훌륭한 도시"라며 "캔버라에 살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앤서니 알바니제 총리는 더튼의 발언에 대해 "자기...
호주 노인연금자에게 일찍 찾아온 크리스마스 선물 큰 폭의 연금 산정기준 변경으로 많은 노인들에게 크리스마스가 일찍 다가오고 있다. 1일부터 호주 노인연금 산정기준이 크게 완화된다. 노인 연금 요율 자체는 그대로 지만 연금액을 결정하는 임계기준이 인플레이션에 맞게 크게 조정된다. 노인 연금자에게 일찍 찾아온 X-마스...
많은 호주인들이 호주 연방 선거를 앞두고 자신이 사는 지역의 국회의원이나 후보자에게 우편투표 신청 방법이나 조기 투표 방법에 대한 메시지를 받았을 가능성이 크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이 메시지는 불법은 아니지만, 호주선거위원회(AEC)는 정당에서 보내는 우편투표 신청 양식에 대한 경고를 유권자들에게 전달했다. AEC 위원장...
앤서니 알바니지 총리는 중국의 연구선이 호주 해안을 지나고 있다는 질문에 대해, "그곳에 없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중국의 모선인 ‘탄쑤오이하오(Tan Suo Yi Hao)’는 작은 잠수함을 실은 채 남호주 해안의 그레이트 오스트레일리안 바이츠(Great Australian Bight)에 위치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알바니지 총리는...
5월 연방선거 집권 노동당 ‘백약이 무효’ 자유연정과 더튼 당수 지지도 상승일로 5월 연방선거를 앞두고 야당인 자유연정과 당수지지도가 상승일로다. 최근 몇 차례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자유연정이 앞선 가운데 지난 23일의 여론조사는 집권 노동당이 참패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노동당은 중앙은행의 금리인하 등으로 당 지지도의 회복을 기대했으나...
노동당 재집권하면 “자부담 없이 일반의 볼 수 있다” 호주 5월 연방선거 최고 쟁점으로 부각 연금 수혜자 등을 제외하면 일반의를 방문하는 데 드는 평균 자기부담 비용이 46달러를 넘어섰다. 많은 호주인들이 비용 문제로 병원 예약을 미루는 등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다.   알바니즈 총리는 집권 노동당이 5월...
호주에서 공무원 수가 증가하고 공공 부문 급여가 급증하면서 총 급여 지출이 2320억 달러로 치솟았다. 이제 호주 근로자의 5명 중 1명은 정부 소속 직원이다. 국민당(Matt Canavan) 상원의원은 “정부의 대규모 공공 부문 급여 확장은 인플레이션을 더 악화시킨다”고 news.com.au에 말했다. “다른 모든 사람들은 긴축을...
총리, 긴급 전화통해 정부입장 전달 관세 면제 등 임시협정 발표 임박 미국 백악관이 내달 12일(현지시간)부터 한국·일본·캐나다·멕시코 등에서 미국으로 수입되는 철강·알루미늄 제품에 25%의 관세를 부과한다고 10일 공식 발표했다. 백악관이 이날 공개한 대통령 포고문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오는 3월 12일부터 한국, 아르헨티나,...
연방 정부가 새로운 고용 백서(employment white paper)의 일환으로 발표한 두 가지 주요 변경 사항에 따라 노령 연금 수령자들과 실업 수당 수령자들이 정부의 소득 지원을 잃지 않으면서 일을 할 수 있는 방안이 발표했다고 9news가 전했다. 정부는 노동력을 강화하기 위해 노령 연금...
상승가도 행진  피터 더튼 자유연정 당수가 극적인 반전이 없는 한 내년 총선에서 총리 등극이 유력하다. 고물가 생활비 문제에 따른 유권자들의 씨름이 깊어진 가운데 내년 초 실시될 총선의 여론 조사에서 더톤의 지지율 상승세가 계속되고 있다. 집권 노동당 지지자들이 놀랄 만큼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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