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네이션 소속 데이비드 팔리 하원의원이 마디그라스에 참석해 “즐거운 밤이었다”고 밝히면서 원네이션을 “유엔과 같다”고 표현했다. 반면 원네이션 대표 폴린 핸슨 상원의원은 여전히 마디그라스를 지지하지 않는다는...
부수상 ‘제신타 알렌’ 승계, ‘가족과 더 많은 시간 가질 터’
앤드류스 수상은 아내와 세 자녀와 논의 끝에 수상직 사임을 결정했다.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낼 것이라고...
2억 7천만 달러의 새로운 계획에 따라 1만 명 이상 학생들이 간호학이나 조산사 학부 과정에서 비용을 보조받을 것이라고 9NEWS가 보도했다.
이는 궁지에 몰린 주 보건 시스템에...
연방 정부가 추진하는 연금 과세 방식 변경 법안이 녹색당의 지지를 얻어 상원 통과를 앞두고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이번 개혁은 저소득층의 연금 혜택을 확대하고, 초고액 자산가의 연금 소득에 대한 과세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법안은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이번 법안 통과로 약 130만 명의 저소득 근로자들이 저소득층 연금 세금 상쇄(LISTO) 혜택을 받게 된다. LISTO 기준액이 연간 45,000달러 미만 소득자로 상향 조정되어, 저소득층의 연금 투자에 대한 세금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호주 연금 기금 협회(ASFA)에 따르면, 연간 44,000달러를 버는 근로자는 은퇴 시점에 연금 잔고가 약 50,000달러 더 늘어날 수 있다.
반면, 3백만 달러 이상의 연금 계좌를 보유한 초고액 자산가 약 9만 명은 연금 소득에 대한 세율이 인상된다. 3백만 달러에서 1천만 달러 사이의 계좌는 30%, 1천만 달러 이상의 계좌는 40%의 세율이 적용된다. 다만, 세율 인상은 각 기준액을 초과하는 잔액에 대해서만 적용된다.
녹색당, 추가 세제 개혁 촉구…정부, 5월 예산안에 담을까?
녹색당은 이번 법안 지지를 "진보적인 개혁에 대한 계약금"이라고 표현하며, 정부에 더 광범위한 세제 개혁을 촉구하고 있다. 닉 맥킴 녹색당 상원 의원은 "이번 예산은 야심찬 세제 개혁을 위한 일생에 한 번뿐인 기회"라며, 정부가 주택 위기, 부의 불평등, 세대 간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대담한 개혁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확히 어떤 세제 개혁이 논의되고 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투자 부동산에 대한 양도소득세 할인 축소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짐 찰머스 재무장관은 세대 간 불평등 해소 의지를 밝히며, 관련 논의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오는 5월 12일 발표될 예산안에 세제 개혁 내용을 담을지 주목된다.
호주 정부가2026년 영주 이민 쿼터는 유지하되 유형과 선발기준을 개편할 방침이다.
SBS news에 따르면 2025/26년 회계연도 영주권 한도는 18만 5000명으로 유지하되 13만2200명(약 71%)이 숙련기술이민, 5만2500명(약 28%)이...
트럼프 발 고 관세 정책 세계경제 강타 부정여론 부상에 호주 노동당 어부지리 총선 압승 예고
5.3 연방선거에서 노동당이 압승가도를 달리고 있다. 호주 국민 54%는 집권...
자유당(Liberal Party)이 호주 최초로 인공지능으로 제작한 정치 광고를 공개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이 광고는 캔버라(Canberra)에서만 방영될 예정이지만 연방 선거가 다가오면서 그 영향력은 훨씬 더 광범위해질 수...
호주 노인연금자에게 일찍 찾아온 크리스마스 선물
큰 폭의 연금 산정기준 변경으로 많은 노인들에게 크리스마스가 일찍 다가오고 있다.
1일부터 호주 노인연금 산정기준이 크게 완화된다. 노인 연금 요율...
온라인 채용 악용 비밀요원 침투
호주 정보보안기구 ‘호주기업 대안책 마련해야’
호주가 원격 IT 직원으로 위장한 수천 명 규모의 북한 공작원들의 공격 목표가 되고 있다고 시드니 모닝...
연방 정부가 새로운 고용 백서(employment white paper)의 일환으로 발표한 두 가지 주요 변경 사항에 따라 노령 연금 수령자들과 실업 수당 수령자들이 정부의 소득 지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