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정부가2026년 영주 이민 쿼터는 유지하되 유형과 선발기준을 개편할 방침이다.
SBS news에 따르면 2025/26년 회계연도 영주권 한도는 18만 5000명으로 유지하되 13만2200명(약 71%)이 숙련기술이민, 5만2500명(약 28%)이 가족 이민으로 할 방침이다. 가족이민은 가족 reunification을 위한 비자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는 호주...
유류가 폭등. 물가고 ‘유권자 분노’
원네이션당 쾌속 상승가도 집권당 표심 잠식
반 이민정책의 선봉장 원네이션당이 더 이상 소수정당이 아니다. 메이져 정당 노동당과 자유당 국민당 유권자의 표를 잠식하고 있다. 원 네이션의 부상은 현실이며, 이제는 자유당과 국민당뿐만 아니라 집권 노동당의 표심까지 빼앗아 가고...
호주 7월 1일 새 회계연도부터 달라지는 것
새 회계연도가 시작되는 7월 1일부터 가계재정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관련법이 새로 적용된다. 노인 연금수령 나이가 높아지고 보육료 환급금이 인상된다. 개정된 관련 법을 요약했다.
은퇴를 생각하는 호주인들은 노령 연금 수혜나이가 67세로 상향조정 된 것을 고려해야...
NSW 주 약사들이 14일부터 피임약이나 항생제 등 일부 의약품의 직접처방이 가능하다. 주정부는 향후 1년간 약사 처방의 시험기간을 거친 후 고혈압 등 광범위한 의약품에 대해서도 이 항목에 포함시킬 계획이다.
코비드 19 발생이후 GP를 포함한 의료시스템에 대한 압박을 완화하기 위한 의료 개혁안의...
폴린 핸슨(Pauline Hanson) 상원의원이 최종 상원 의석을 놓고 경쟁하는 가운데 Legalise Cannabis Australia(호주 대마초 합법화)에 대한 지지를 표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올해 연방 선거에서 Legalise Cannabis Australia으로 향한 큰 움직임은 마약법 개혁에 대한 유권자들의 지지가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버니 브래들리(Bernie Bradley)...
호주 중앙은행(RBA) 총재 미셸 불록은 캔버라에서 열린 의회 청문회에서 현금이 더 이상 널리 사용되지 않을 것이라고 발언했다.
"현재 우리는 단기적인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고 있으며, 현금을 사용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보장하려고 하고 있다. 하지만 현금은 아마도 10년 이내에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해야...
호주 노인연금자에게 일찍 찾아온 크리스마스 선물
큰 폭의 연금 산정기준 변경으로 많은 노인들에게 크리스마스가 일찍 다가오고 있다.
1일부터 호주 노인연금 산정기준이 크게 완화된다. 노인 연금 요율 자체는 그대로 지만 연금액을 결정하는 임계기준이 인플레이션에 맞게 크게 조정된다. 노인 연금자에게 일찍 찾아온 X-마스...
시드니에서 가장 다문화적인 지방정부 중 하나인 파라마타 시의회가 호주의 인도계 이민자 관련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Jacinta Price 상원의원에게 공개 사과를 요구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파라마타 시의원 마이클 응은 13일 회의에서 프라이스 의원의 발언을 규탄하는 결의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프라이스 의원은 지난달...
호주 야당 대표, 피터 더튼(Peter Dutton)은 논란이 되고 있는 원자력 에너지 계획을 홍보하기 위해 노력했으나 '필수' 프로젝트의 비용에 대해서는 여전히 말을 아끼고 있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피터 더튼 야당 대표(Opposition Leader Peter Dutton)는 새로운 “모듈형 원자로(modular reactor)”를 배정받은 유권자들에게 처음으로 연립의...
호주 의료계-약국처방 허용 반대
약사협회-의사 처방전 개정 약국피해
9월부터 의사 처방전 하나로 2개월분의 약을 살 수 있다. 한 처방전 가격으로 두 배의 약을 구입할 수 있게 되는 셈이다. 현행 6개월처방전에서 12개월치에 해당하는 분량의 약을 살 수 있다.
연방정부는 생활비 경감 일환책으로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