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NEWS에 따르면 38세 여성이 은행에서 직원들에게 칼로 위협하며 강도를 시도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보안 카메라 영상에는 시드니 남부 킹스그로브의 원 달러 가게 안에 있는 여성이 찍혀 있으며, 한 직원은 그녀가 두 개의 칼을 훔친 후 근처 은행으로 걸어갔다고 전했다.

경찰은 그녀가 이후 그 중 하나의 칼을 사용해 커먼웰스 은행 지점 직원들에게 현금을 요구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 사건은 해당 지역 주민들을 충격에 빠뜨렸으며, 한 주민은 지역 은행의 안전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고객이나 은행 직원은 이번 강도 시도 중 부상을 입지 않았다. 여성은 보석이 거부되었으며, 수요일에 법원에 출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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