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전역 메트로 페트롤리엄...

7news 보도에 따르면 호주 전역에 걸쳐 100곳이 넘는 메트로 페트롤리엄 주유소(Metro Petroleum service stations)가 불법 담배 및 전자담배 판매 혐의로 대대적인 압수수색을 당했다. '쇼트핸드(SHORTHAND)'라는 이름으로...

박싱데이 카오스 : 홈부시...

호주 시드니의 인기 있는 박싱 데이 세일에서 발생한 혼잡한 장면이 사진과 동영상을 통해 공유되었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DFO Homebush라는 이 아울렛 센터에서는 수백 명의 쇼핑객들이 최고의...

설날 축하 메시지

MINISTER FOR IMMIGRATION, CITIZENSHIP, MIGRANT SERVICES AND  MULTICULTURAL AFFAIRS  설날 축하 메시지  설 명절을 보내시는 호주 한인 및 전 세계 한인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날은...

호주 우체국 직원, 택배...

호주 우체국(Australia Post) 직원이 시드니의 한 소매점 밖에서 택배 상자를 던지는 장면이 찍혀 구설에 올랐다고 9news가 전했다. 맨리(Manly)에서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는 이 영상에는 우체부가...

호주 빌핀(Bilpin), 사과 수확량...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블루마운틴스 지역의 벨스라인로드를 따라 위치한 빌핀(Bilpin)은 사과로 유명한 마을이다. 그러나 올해는 사과가 눈에 띄게 부족해 지역 농가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빌핀의 농장주...

호주 시드니 반 이민...

“그들을 본국으로 돌려보내라!” 네오 나치 단체도 동참 백호주의 망령 불러  경찰은 지난 일요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반이 민 시위에 15,000명이 참가한 것으로 추산했다. 시위자들은 "그들을 돌려보내라"고...

퀸즐랜드, 치료 거부로 아동을...

퀸즐랜드 한 사유지에서 숨진 채 발견된 8살 여자아이를 살해한 혐의로 12명이 체포 돼 기소되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경찰은 1형 당뇨병을 앓고 있는 엘리자베스 로즈 슈트루스(Elizabeth Rose...

호주 식민지배에 대한 유치원...

유치원생 가족들은 아이들이 호주 식민지 개척자들의 행동에 대해 사과를 바라는 원주민들(First Nations)에게 "미안하다"는 카드를 만들도록 요구받은 후 분노하고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2GB 청취자 킴(Kim)은 4살...

호주 주요 CBD 오피스,...

호주 주요 도심 업무지구(CBD)는 현재 큰 변화를 겪고 있다. 하이브리드 근무가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 잡으면서 기업들의 사무공간 사용 방식이 바뀌고 있으며, 활기찬 CBD라는 기존 이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