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트럼프 관세 여파로...
중국계 온라인 쇼핑 플랫폼 테무(Temu)가 미국 관세 강화 조치 이후 호주 내 광고 지출을 두 배로 늘리면서, 소비자 안전 문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3D 온라인 가상 전시회...
www.nuac.com.au: 가상 전시관, 동영상관, 자료관
민주평통 아태지역회의 “6개 협의회의 한 마음 한 목소리 디지털 공공외교”
20년 전 시드니 올림픽 개막식에서 구현된 남북화합의 역사적, 감동적 순간이 가상의...
NSW 학부모 스쿨 존...
NSW 부촌학교 더 심각 지역주민 불만 거세
학부모들이 스쿨 존에 불법으로 차를 세우고 자녀들을 픽업하고 하차하는 풍경이 예사롭게 벌어지고 있다. 학부모들이 마치 학교 주변에서 도로...
미셸 림 데비드슨 한국계...
인종 편견 호주 연예계 장벽 깨고 주연급으로 데뷔
미셀은 호주 TV 드라마에 주연배우로 등극한 최초의 한국계 호주인이다.
아시안계 호주인 배우들이 호주 국내 TV드라마에 출연하기란 하늘의...
퀸즐랜드, 주택 정책 개편에...
퀸즐랜드 주 정부가 발표한 새로운 개혁안에 따라 임대인은 1년에 한 번만 임대료를 인상할 수 있게 된다고 9NEWS가 보도했다.
또한 더 많은 부동산을 시장에 공급하고 고조되는...
샤워실에 수백마리 거미가.. 충격
18일 아침 시드니의 한 여성이 샤워실로 들어간 순간, 거미줄에 부딪힌 후 반갑지 않은 아침을 맞이했다. Nine.com.au뉴스 제작자인 라파엘라 시카렐리는 자신이 사는 이너웨스트의 집 욕실...
시드니, 차량 충돌 사고,...
시드니 북부에서 픽업트럭(ute)와 세단이 충돌한 후 보행자 한 명이 사망하고 다른 한 명은 사투를 벌이고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경찰은 21일 화요일 오후 8시 30분경 비크로프트(Beecroft)의...
호주 빅토리아 Codrington 풍력...
호주 최초의 상업용 풍력 발전소가 약 25년 만에 운영을 종료하게 되었다고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재생에너지 기업 퍼시픽 블루(Pacific Blue)는 빅토리아 남서부 포트 페어리(Port Fairy) 인근에 위치한...
빅토리아 스톤헤이븐에서 학교버스 전복...
빅토리아 질롱 서쪽 스톤헤이븐에서 스쿨버스가 전복되어 1명이 사망하고 13명이 입원한걸로 추정된다고 9NEWS가 보도했다.
빅토리아 경찰은 27일 오전 8시 20분경 스톤헤이븐 해밀턴 고속도로 인근에서 스쿨버스가 전복되어 학생들이 갇혔었다.
빅토리아 구급대는 사고 신고를 받고 여러 대의 구급대원이 현장에 출동하여 승객들을 구조했다.
구급대원들은 이후 어린이 12명과 성인 1명을 질롱 대학병원으로 급히 이송했다.
어린이 2명은 중태이며, 그중 한 명은 로열 어린이 병원으로 이송되었고 나머지는 안정적인 상태다.
바원 헬스는 또 다른 학생들이 질롱 대학병원 응급실에서 검진을 받기 위해 버스를 타고 도착했다고 밝혔다. 스쿨버스는 인근 크리스천 칼리지 소속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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