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C 주차공간을 둘러싸고 싸움...

9NEWS에 따르면 시드니 남서부에 위치한 KFC에서 주차공간을 두고 말다툼이 벌어져 2명이 체포되고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9월 4일 토요일, 경찰은 싸움이 일어났다는 신고를 받고 리버풀...

호주 소비자 신뢰지수 7년...

호주 소비자 신뢰지수가 최근의 경제 우려에도 불구하고 7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최근 발표된 웨스트팩-멜버른연구소 소비자 신뢰지수는 103.8을 기록하며 전월...

비자 수수료 환불할 테니...

국내 산업인력 부족난 해소책 스콧 모리슨 총리가 유학생, 워홀러 비자를 받고 해외에 체류중인 일시체류자들이 하루빨리 호주로 올 것을 간청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이들이 냈던 비자...

“최악이면 호주인 15만명 사망자”...

폴 켈리 연방정부 의료원 부 수석 의료관이 코비드 19의 국내 가상 3단계 시나리오 플랜을 발표했다. 코비드 19 바이러스 공포가 호주 사람들의 일상 삶을 완전히...

NSW, 홍수 속 ‘상충되는’...

국가비상서비스(State Emergency Service, SES)의 상충되는 메시지가 있다는 보고가 있는 가운데 당국은 NSW 주민들에게 "언제든지" 대피할 준비를 하라고 간청하고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홍수 피해를 입은 리스모어의...

전통 공예와 현대 예술의...

- 코리아나 화장박물관 소장품과 현대 작품 전시 - - 호주디자인센터 협력, 한국과 호주 작가 작품 선보일 예정 -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윤선민, 이하 ‘문화원’)은 코리아나 화장 박물관(관장 유상옥·유승희),...

도둑들, 복싱계의 전설 제프...

복싱 챔피언 제프 페넥(Jeff Fenech)과 그의 가족은 하룻밤동안 시드니 자택에 도둑이 침입한 사건으로 인해 공포에 떨었다고 9news가 전했다. 전 세계 챔피언인 페넥(Fenech)은 5일 아침 2GB의...

쉬워 보이던 백신완료 95%달성...

‘1차접종자 노 쇼’ ‘20대기피' 비접종자도 일상자유회복   NSW주정부는 15일부터 비접종자에 대해서도 일상의 자유활동을 허용했다. 16세 이상 백신접종율이 95%에 이르거나 이에 이르지 않더라도 15일부터 이를 시행한다는 방침에 따라...

호주 전역, 7월 1일부터...

7월 1일부터 호주 정부의 다양한 복지수당이 인상된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복지 수당은 7월 1일부터 2.4% 인상되며, 약 240만 명의 호주인이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이번 변경은 구직수당(JobSeeker), 청소년수당(You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