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인 유럽 여행시, 새로운...
호주인이 유럽을 여행할 경우, 이번 주말부터 시행되는 새로운 자동화 출입국 시스템으로 국경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 10월 12일부터 비 EU 국가 국민이 비자...
호주, 7월 시행되는 3단계...
처음 발표된 지 몇 년이 지나고, 대폭 수정된 지 몇 달이 지난 후, 세 번째 단계의 세금 인하가 드디어 다음 주 월요일인 7월 1일부터...
시드니 홈클리닝 인력난
코비드 시대
홈 클리닝 수요급증에 청소인력 부족
시간당 임금 인상에도
구인난 ‘유학생 귀국’탓
클리너를 고용하기 위해 2개월 이상 광고를 냈으나 단 1명의 지원자도 없었다. 프랜차이즈 청소용역회사를 운영하는 수잔...
전통과 현대를 잇다,
주시드니한국문화원과 국립민속박물관 공동 주최
국립민속박물관 소장 매듭유물 약 130여 점 전시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윤선민, 이하 ‘문화원’)은 국립민속박물관(관장 장상훈, 이하 ‘박물관’)과 공동으로 ‘매듭전(Maedeup: Korean knots)’을 9월 27일까지 문화원에서...
10대 면역 접종도 검토
20-29세 그룹 감염률 최고
케리 챈트 주 수석보건 담당관은
“코로나 19의 여정이
언제 끝날지 알 수 없으며
방역의 무기인 면역 주사율을
높이는 것이 바이러스와의 전쟁에
최고의 무기”
라고 강조하고 있다.
그는 성인들의...
워이 워이(Woy Woy) 근처...
NSW 중부 해안의 워이 워이(Woy Woy) 근처 맹그로브에서 발견된 여성 시신이 6세 아이의 엄마로 확인됐다고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마리 스미스(42세)의 시신은 23일 오후 2시 10분경 워이...
호주 소비자 신뢰지수 7년...
호주 소비자 신뢰지수가 최근의 경제 우려에도 불구하고 7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최근 발표된 웨스트팩-멜버른연구소 소비자 신뢰지수는 103.8을 기록하며 전월...
시드니 운전자, 전기자전거로 차량...
시드니 내륙 서부에 거주하는 한 운전자가 차량을 주차한 후 돌아왔더니 전기자전거가 차량에 기대어 있어 긁힌 것을 발견해 불만을 표시했다. 운전자는 전기자전거 공유업체 라임(Lime)에 이메일로...
브리스번 한 의사, 에어비앤비에서...
브리즈번 주요 병원에서 근무했던 한 의사가 남서부의 고급 에어비앤비에서 딸과 함께 사망한 채 발견되었다고 9NEW가 보도했다.
29일 경찰은 54세의 티파니 윌크스(Tiffany Wilkes)와 그녀의 8세 딸 클레멘타인(Clementine)를 켄모어 힐스(Kenmore Hills) 부동산에서 사망한 채 발견했다.
친구가 그녀로부터 불안한 메일을 받았으나 경찰은 여전히 사건 현장을 폐쇄하고 살인인지 자살인지를 조사 진행중이다.
윌크스는 티나라 크레센트에 있는 이 부동산을 일주일 동안 예약했으며, 지난 1년 반 동안 어머니와 딸이 여러 차례 이용했던 숙소 중 하나였다.
영상에는 그녀가 일요일에 쓰레기통을 밀고 나가는 모습이 담겨 있으며, 이는 그녀의 사망 전 마지막 모습이다.
노먼 파크의 거주자임에도 불구하고 이웃들은 윌크스와 그녀의 딸이 약 18개월 동안 이 지역에서 목격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9NEWS에 따르면, 그녀와 딸은 마지막으로 집에서 목격된 이후 여러 호텔과 에어비앤비에 머물렀으며, 이는 그녀가 프린스 알렉산드라 병원에서 마취과 의사로 일하던 시기와 비슷시기였다.
경찰은 이사건의 정보나 관련 영상을 가진 사람들에게 제보해 줄 것을 요청했다.
교민잡지 editor@kcmweek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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