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28일 월요일 새벽 혼잡한 시드니 달링 하버에서 싸움이 벌어지면서 한 남자가 자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해 출동하여 한 남성을 체포하고 사건에 가담한 나머지 6명을 찾고 있다.

NSW 경찰은 화요일 성명을 통해 경찰이 오전 1시 30분경 코클베이 워프로 출동하여 수용 인원을 초과한 한 카페 외부에 몰려 있던 많은 사람들을 해산시켰다고 밝혔다. 경찰들이 카페 밖 군중들을 상대하는 동안, 새벽 2시경에 안에서 많은 남자들 사이에 싸움이 발생했다. 경찰은 싸움을 진압하기 위해 후추 스프레이를 사용했고 칼에 찔린 21세 남성을 발견했다. 구급대가 도착하기 전에 부상자를 응급처치하는동안 20세 남성이 현장에서 체포됐다. 부상자는 세인트 빈센트 병원으로 옮겨져 안정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피크허스트(Peakhurst) 출신의 다른 한 남자는 데이 스트리트 경찰서로 연행되었고, 특수상해 및 폭행 혐의로 체포되었다. 그는 28일 월요일 중앙지방법원에 출두해 4월 11일 다우닝센터 지방법원에 출두하도록 조건부 보석을 허가 받았다. 29일 화요일에도 계속된 조사에 따라 시드니 시 경찰 지역 사령부의 형사들은 사건에 연루된 6명의 다른 남자들의 CCTV 영상을 공개했다. 6명 모두 아프리카계 외모와 중간 체격으로 묘사된다.

한 남자는 짧은 탈색 머리에 검은색 셔츠와 연한 회색 바지를 입고 있었으며, 네 명의 남자들은 짧은 검은 머리를 하고 있었고 입고 있었다. 검은색 폴로 셔츠, 검은색 바지, 흰색 엘레스 브랜드 스웨터와 옅은 색 운동복 바지, 흰색과 파란색 줄무늬가 있는 상의, 그리고 흰색 재킷과 검은색 바지를 입고 있었다. 여섯 번째 남자는 검은색 단추가 달린 셔츠에 회색 바지와 검은색 부츠를 신고 있었다. 경찰은 이 남성들의 신원에 대한 정보를 가진 사람은 누구든 1800 333 000으로 경찰이나 범죄 예방센터로 연락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고 SMH에서 보도했다.

 

교민잡지 편집기자 | 김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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