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정부는 그동안 이루어 온 세계 선도적 탄소배출 감축 구상과 성과를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공공 홍보 캠페인을 벌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POSITIVEENERGY.GOV.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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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거스 테일러 에너지 및 탄소 배출 저감 부(部) 장관은 ‘Australia’s Making Positive Energy’ 캠페인이 9월 19일 일요일에 시작되었음을 알리며, 탄소 배출을 감축하는 한편 새로운 산업을 성장시키고 전국적으로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정부와 기업, 지역사회가 함께 투자하고 있는 다양한 기술과 사업을 소개하였습니다.

“우리는 탄소 배출 감축을 위해 실용적이고 장기적인 해결책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입니다만, 국민이 국가가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기울인 엄청난 노력과 지금까지 이루어낸 업적에 대해 더 잘 이해하기를 원한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테일러 장관이 말하였습니다.

“이 캠페인은 우리의 탄소배출 감축 실적과 향후 계획에 관해 모든 호주인들에게 널리 알리는 동시에 호주 내 일자리를 지원하고 지속적인 번영을 이루고자 마련된 것입니다.”

“이를 위해 호주가 재생 에너지 부문에서 세계 선도적 국가임을 홍보해야 합니다. 일인당 태양열 소비량이 세계 최고 수준을 자랑하고 있으며, 탄소 배출 감소와 신규 및 전통적 산업 지원을 위한 혁신과 창의력 면에서 뛰어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호주 전역에서 지원 대상이 되고 있는 기술과 사업들에 관한 상세 정보와 실용 사례를 소개하는 새로운 웹사이트가 마련되었습니다.

통합 캠페인의 일환으로, 텔레비전과 라디오, 언론, 디지털, 옥외 미디어 및 영화관을 통해 정보를 공유할 것입니다.

상세정보가 필요하십니까? ‘Australia’s Making Positive Energy’ 캠페인 웹사이트에서 확인십시오: www.positiveenergy.gov.au.

기사제공: THE HON ANGUS TAYLOR MP
MINISTER FOR ENERGY AND EMISSIONS RED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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