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뇌염이 이번 시즌 빅토리아에서 처음 발견된 지 며칠 만에, 또 다른 모기 매개 바이러스가 국경을 넘어 발견되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NSW 보건부는 주 서부 코우라에서 쿤진(Kunjin) 바이러스가 검출되었다고 밝혔다. 이 바이러스는 11월 20일, NSW 보건부의 정기 감시 프로그램 일환으로 채취한 감시용...
연말인 12월 31일까지 많은 호주인이 수천 달러 상당의 건강보험 추가 혜택을 잃을 수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많은 건강보험 플랜의 추가 혜택 한도가 새해 첫날 리셋되므로, 치과, 안과, 물리치료 등 사용하지 않은 혜택이 사라진다. 이에 따라 약 1,500만 호주인은 한 달...
여름 독감 급증
코비드-19환자도 증가
계절에 맞지 않게 여름철 봄철 독감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거기에다 축제 기간을 앞두고 COVID-19 감염도 계속 증가하고 있다.
NSW 보건부의 최신 호흡기 감시 데이터에 따르면, 11월 첫째 주에 독감 확진자가 33% 급증했다. 지난주에도 평소보다 높은 수준으로 확산됐다....
뉴사우스웨일스 일대에서 불법 담배를 판매한 열 개의 사업장이 21일 90일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다고 ABC 뉴스가 보도했다.
NSW 헬스와 경찰은 일라와라, 쇼얼헤이븐, 리버리나 지역 사업장을 급습하여 34만9천 개비의 불법 담배, 4,600개의 불법 전자담배, 약 17킬로그램의 불법 담배 제품을 압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호주 퀸즐랜드에서 열린 미국 래퍼 젤리 롤(Jelly Roll) 콘서트 이후 홍역 감염 사례가 확산되고 있다고 9news가 11월 16일 보도했다.
퀸즐랜드 메트로 사우스 공중보건부(Metro South Public Health Unit)에 따르면, 10월 24일 브리즈번 엔터테인먼트 센터에서 젤리 롤 공연을 관람한 한 감염자는 자신이...
많은 호주 국민이 이제 의사 방문 시 더 저렴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79억 달러 규모의 벌크빌링 시스템 개편이 2025년 11월 1일부터 시행되었다. 그러나 모든 GP(일반의) 병원이 즉시 참여하는 것은 아니며, 정부는 대부분의 병원이 제도에 참여하려면 수년이 걸릴...
호주 전역에서 독감 환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예방접종률은 최근 5년 중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호주왕립가정의학회(RACGP)에 따르면 2025년에 실험실에서 확진된 독감 환자는 41만 건을 넘어섰으며, 이는 지난해 기록한 36만5000건을 뛰어넘는 수치이다. 전년 대비 약 11퍼센트 증가한 것이며, 10월에만 1만3000건이...
5개 병상 중 1개 노인 요양 시설 대기자 차지
NSW 납세자들은 노인 및 장애인 치료를 위해 퇴원을 기다리는 병원 환자들에게 하루에 약 120만 달러를 지출하고 있다. 또 노인 요양원의 대기자 명단이 길어 퇴원을 할 수 없어 병원의 병상 부족을 가속화시키고...
프랑스 생화학자이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저자 제시 인샤우페가 향미 커피가 혈당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사실상 ‘디저트 같은 음료’라는 주장을 내놓았다. 그는 소셜미디어에서 ‘글루코스 여신(Glucose Goddess)’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10월 3일 인스타그램 영상을 통해 아침 출근길에 마시는 캐러멜 라떼나 헤이즐넛 라떼...
시드니 남서부에 위치한 한 병원에서 종양을 얼려 없애는 신형 MRI 장비가 가동되면서 환자들이 고통스러운 통증을 수술 없이 치료할 수 있게 되었다.
이 MRI 장비는 ‘냉동절제술(cryoablation)’이라는 기술을 활용하는데, 가스로 작동하는 바늘을 종양에 삽입해 해당 부위를 얼려 ‘얼음 덩어리’로 만든다. 환자들은 병원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