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에서 홍역이 지역사회에서 확산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건 당국이 밝혔다. 최근 홍역에 감염된 한 사람이 이전에 노출된 장소를 방문하지 않았음에도 감염된 사례가 확인되면서 지역사회 내 감염 가능성이 제기된 것이다. 뉴사우스웨일스(NSW) 보건부는 남서부 시드니 거주자가 고도로 전염성이 강한 홍역에 걸렸으나 감염...
뉴사우스웨일스(NSW) 정부가 주 전역에서 홍역 사례가 급증함에 따라 부모가 자녀의 예방접종 일정을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새로운 도구를 도입했다고 9NEWS가 2월 23일 보도했다. NSW 보건부 장관 Ryan Park는 부모가 자녀의 예방접종 일정을 알고 적극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조치는...
해외 여행 중에도 메디케어 카드를 꼭 챙겨야 한다고 Excutive Traveller에서 보도했다. 메디케어 카드는 호주 내에서 일반 의사 방문과 병원 입원 시 보호망 역할을 할 뿐 아니라, 호주가 상호 의료 협정을 맺은 11개국에서도 적용된다. 해당 국가에서는 응급 치료뿐 아니라 귀국 전까지 기다릴...
시드니 공항과 일부 항공편에서 홍역 경보가 발령됐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두 명의 감염자가 시드니 공항 국제선과 국내선을 이용했으며, NSW 보건부에 따르면 두 사람 모두 시드니 외 지역에서 감염됐다. 한 명은 동남아시아에서, 다른 한 명은 주간 이동 중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홍역 확진자가...
담배 한 갑당 약 40달러의 비싼 가격과 담배가 치명적이라는 수많은 과학적 증거에도 불구하고 250만 명의 호주 흡연자가 매일 흡연을 하고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호주 국립대학교(Australian National University, ANU)의 한 연구에 따르면 전형적인 호주 흡연자가 누구인지 알 수 있는데, 흡연자는 교육을...
인도에서 치명적인 니파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확인되면서 아시아 각국이 보건 검역 조치를 강화하고 있다. 인도 웨스트벵골에서 니파 바이러스 감염자 2명이 확인되자 인도, 태국, 싱가포르, 홍콩, 말레이시아 당국은 새로운 검사 및 감시 체계를 시행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니파 바이러스의 사람 치명률이 국가별 검사·추적·치료...
호주 연방정부는 세계 최고 수준의 전자담배 단속을 완화하는 것에 동의했다고 9news가 전했다. 7월 1일부터 치료용 전자담배(vapes)는 계획대로 GP나 처방 간호사의 처방전이 있어야만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10월 1일부터 약사와 이야기를 나눈 후 약국에서 같은 치료용 전자담배를 구입할 수 있다. 이는 이부프로펜,...
벌크빌링 시스템을 수용하는 일반의(GP) 클리닉이 사상 최저 수준으로 감소하면서 환자 본인 부담금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벌크빌링 시스템은 일반의 진료소가 환자에게 진료비를 청구하지 않고 메디케어 당국으로부터 진료비를 환급받는 시스템이다. 호주인들이 벌크빌링 GP(일반의사) 찾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으며 진료비 또한...
지난달 호주 정부가 인상안을 승인함에 따라 4월 1일부터 개인 의료보험료가 3% 이상 인상된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새로운 보험료는 4월 1일부터 발효되어 각 가정에서는 또 한 번 보험료가 인상된다. 마크 버틀러 보건부 장관(Health Minister Mark Butler)은 처음에 보험사들이 제시한 보험료 인상을 거부했고, 결국...
NSW 여성들은 성공적인 시행을 마친 후에 의사를 거치지 않고 바로 약국으로 가서 단순한 방광염(UTI)을 치료 받을 수 있게 될 것이다. 지난해 6월 이후, 1000명 이상의 약사와 16,000명 이상의 환자가 이 서비스를 이용한 뒤, 이 조치가 6월 1일부터 영구적으로 시행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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