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국립대학교(ANU) 직원들이 예산 삭감으로 인해 극심한 업무 부담에 시달리고 있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ANU는 내년까지 2억 5천만 달러 예산 삭감 계획을 추진 중이며, 이에 따른 직원들의 사기가 크게 떨어지고 있다. 학내에서는 추가 인력 감축도 예고되어 있다. 리즈 앨런 교수는 ANU 경영진이...
18일 오후 2시 50분경, 시드니 내서부 지역 스트라스필드에서 경찰이 ‘중국 경찰’ 표식이 붙은 검은색 세단을 운전하던 21세 남성을 체포했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버우드 고속도로 순찰대가 순찰 중 차량에 ‘Chinese Police’ 표시가 부착된 것을 발견했다. 차량 승객문과 보닛에 여러 개의 ‘중국 경찰’...
토요타가 2022년 7월부터 2025년 4월 사이 호주에서 판매된 약 69,586대 차량을 디스플레이 결함 문제로 긴급 리콜한다고 7월 20일 발표했다. 리콜 대상에는 코롤라(Corolla) 하이브리드, 캠리(Camry) 하이브리드, 크루거(Kluger) 하이브리드, RAV4 하이브리드 등 인기 세단, 해치백, SUV 모델이 포함된다. 해당 차량들은 계기판 12.3인치 디스플레이가...
남호주 해안가를 강타한 독성 조류 번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환경부 장관 머레이 왓트가 1,400만 달러 예산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왓트 장관은 7월 21일 애들레이드에서 현장을 점검하며 이번 사태가 매우 심각한 상황임을 인정했다. 이번 예산은 남호주 주정부가 7월 20일 요청한...
중국계 온라인 쇼핑 플랫폼 테무(Temu)가 미국 관세 강화 조치 이후 호주 내 광고 지출을 두 배로 늘리면서, 소비자 안전 문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ABC뉴스에서 보도했다. 시장조사기관 센서타워에 따르면, 테무는 2025년 4~6월 사이 호주에서 광고비를 110% 증가시키면서 이로 인해 월간...
시드니 서부 파라마타 경전철 노선에서 보행자, 운전자, 자전거 이용자들이 경각심 없이 위험한 행동을 반복하고 있어 사고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NSW 교통국에 따르면, 해당 노선이 7개월 전 개통된 이후 차량과 경전철 간 충돌 사고가 11건 발생했으며, 아찔한 근접 사고도...
호주 직장에서 연령에 따른 차별이 여전하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는 현재 심각한 기술 인력 부족을 겪고 있지만, 고용주들은 오히려 고령자와 청년층 채용을 꺼리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21일 발표된 호주 인사관리연구소(AHRI)와 호주인권위원회의 공동 보고서에 따르면, HR 전문가의 4분의 1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 정부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2024/25 회계연도 동안 스쿨존존에서 과속으로 적발된 건수가 18만 3천 건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은 위반 사례가 발생한 곳은 시드니 서부 체스터 힐(Chester Hill)의 우드빌 로드(Woodville Road)로, 해당 기간 동안 총 8615건의 과속 위반이...
시드니 서부, 오스트랄서 51세 남성이 흉기를 들고 난동을 부려 4명이 다치고, 경찰 추격 끝에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사건은 오스트랄(Austral)의 주유소에서 시작되었다. 한 남성이 도난품 소지 혐의로 지역 주민과 그의 친구에 의해 감시받던 중 돌연 도주하였다. 이들을 따라가던 주민은...
시드니 오번 울워스 매장에서 벌어진 폭력 사건으로 경찰 직원이 기소되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18일 오후 1시 20분경, 오번 매장 내에서 두 남성 쇼핑객 간 말다툼이 발생했다. 싸움은 밀치기와 발길질로 시작되었으며, 두 리터짜리 우유 병이 휘둘러 저 깨지면서 우유가 곳곳에 튀었다. 한 목격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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