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서니 알바니즈 호주 총리가 곧 시행될 아동 대상 소셜미디어 금지법이 완벽하지는 않지만 “한 세대를 보호하기 위한 올바른 조치”라고 밝혔다. 이번 금지 조치는 16세 미만의 호주인이 특정 소셜미디어 플랫폼을 사용하는 것을 금지하도록 하는것이며 이는 12월 10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10일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호주 정부는 19일 남중국해 상공에서 중국 인민해방군 공군기(PLA-AF)가 호주 왕립공군(RAAF) 소속 P-8A 포세이돈 초계기 앞에서 플레어를 투하하는 ‘안전하지 않고 비전문적인 행위’를 벌였다고 9news가 보도했다. 호주 국방부는 성명을 통해 해당 중국 군용기가 호주 항공기 근처에서 플레어를 매우 가까운 거리에서 두 차례...
시드니에서 가장 다문화적인 지방정부 중 하나인 파라마타 시의회가 호주의 인도계 이민자 관련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Jacinta Price 상원의원에게 공개 사과를 요구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파라마타 시의원 마이클 응은 13일 회의에서 프라이스 의원의 발언을 규탄하는 결의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프라이스 의원은 지난달...
뉴사우스웨일스의 한 지방의회가 이동식 소형주택에 대한 새로운 계획 규제 시범사업을 시작한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이번 시범사업의 목표는 주민들에게 보다 저렴한 주거 선택권을 제공하는 것이다. 일라와라 지역의 셸하버 의회는 2년간의 시범사업 결과가 NSW 내 이동식 주택 승인 기준의 기초가 될 수 있다고...
NSW 정부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조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카르텔 행위를 감시하기 위해 방대한 데이터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NSW 재무장관 다니엘 무키는 주 정부가 소비자 감시 기관인 ACCC와 협력해 세계적 수준의 AI 기술을 도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키 장관은 “주...
호주 독립 경제학자 사울 에슬레이크(Saul Eslake)는 첫 주택 구매자 정책이 오히려 주택 가격을 올리고 있다고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에슬레이크 경제학자는 60년간 시행된 첫 주택 구매자 정책이 결국 집값 상승만 초래했다고 지적하며, “호주 국민이 원래보다 주택에 더 많은 돈을 쓰도록 만드는 정책은...
호주 재무장관 짐 찰머스(Treasurer Jim Chalmers)가 담배세 인하 요구를 일축했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찰머스 장관은 9월 29일 캔버라에서 최종 예산 결과를 발표하며, 담배 가격을 낮추는 것이 불법 담배 거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예산에서 담배세는 4억 4,100만 달러 증가했다. 최종...
NSW 교통부 장관 존 그레이엄은 시드니 메트로 서비스와 노조가 잠재적 산업 행동에 대한 합의에 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시드니 메트로 서비스 직원들을 대표하는 철도·열차·버스 노조(Rail, Train and Bus Union)는 9월 22일 보호된 행동 투표 계획을 공개했다. 이 투표는 사유...
시드니 새해맞이 불꽃놀이에 입장료 부과 방안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다. 노스 시드니 카운슬은 현재 무료로 진행되고 있는 불꽃놀이 행사를 유료 티켓제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올해 블루스포인트 리저브(Blues Point Reserve)에서 가족 4명이 자리를 확보하려면 최대 200달러를 지불해야 할 수도 있다. 카운슬은...
시드티 시티 시 의회 건물 임대에도 개·보수비 부족 연방정부 2백40만불 펀딩에 내년 초 개관 기대 4년전 시티 시 의회가 건물 임대제공에도 155년 역사의 시드니 차이나 타운의 역사를 조명하는 중국 박물관의 문은 여전히 닫혀 있다.  개·보수를 위한 시드니 차이나 커뮤니티의 기부손길도 활발하지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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