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도심 지역인 포츠포인트(Potts Point)에서 레지오넬라병(레지오넬라 폐렴) 감염 사례가 발생하자, 이 지역을 방문한 사람들에게 증상에 주의하라는 보건 당국의 경고가 내려졌다고 9news가 보도했다. 남동부 시드니 지역 보건국에 따르면, 최근 40~70대 포츠포인트 거주자 3명이 레지오넬라병에 걸려 병원에 입원했다. 이들은 서로 아무런 연관이...
홍역 확진자가 감염된 상태로 시드니 국제공항을 경유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NSW 보건 당국이 경고를 발표했다. 확진자는 홍역이 여전히 유행 중인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귀국한 사람으로, 6월 15일 20시에 호찌민시를 출발해 6월 16일 8시에 시드니에 도착한 베트남항공 VN773편에 탑승한 상태였다. NSW 보건당국은 이 항공편에...
호주 여성들이 개인 정보를 광고 및 연구 목적으로 제3자에게 판매하는 생리 추적 앱에 분노할 권리가 있다는 전문가의 의견이 나왔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생리 주기와 가임기를 추적하는 이들 앱(CTA)은 ‘페므테크(femtech)’ 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2027년까지 924억 호주 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호주인...
시드니 노던 비치스 병원에서 환자 안전에 심각한 문제가 여러 해 동안 경고되었으나 무시돼 왔다고 abc뉴스에서 보도했다. 의료진들은 인력 부족, 고장난 장비, 기술 문제 등을 계속해서 보고했지만 개선되지 않았다. 특히 응급 상황에 필요한 마취과 인력과 장비가 부족해 위험한 상황이 자주 발생했다. 2023년...
NSW에서 ADHD 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GP(일반의)들의 진료 권한을 확대하고 교육하는 새로운 정책이 시행된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기존에는 진단이나 치료를 위해 대부분 환자가 전문가를 찾아야 했으나, 대기 기간이 몇 개월에서 몇 년에 이르고 비용도 상당히 들었다. 이번 개혁에 따라 자격을 갖춘...
뇌를 돌보는 것은 운동이나 식단 관리만큼이나 중요하다. 뇌는 인체의 지휘 본부이며, 매일의 관리와 관심이 필요하다. 뇌를 잘 돌보는 것은 신체와 정신을 모두 더 날카롭고 강하게 만든다. 하버드와 스탠퍼드에서 훈련을 받은 위장병 전문의이자 현재 캘리포니아에 거주 중인 사우라브 세티(Saurabh Sethi)...
해외 여행 중에도 메디케어 카드를 꼭 챙겨야 한다고 Excutive Traveller에서 보도했다. 메디케어 카드는 호주 내에서 일반 의사 방문과 병원 입원 시 보호망 역할을 할 뿐 아니라, 호주가 상호 의료 협정을 맺은 11개국에서도 적용된다. 해당 국가에서는 응급 치료뿐 아니라 귀국 전까지 기다릴...
호주 남호주주에서는 아동 및 성인 비만 문제를 줄이기 위한 새로운 조치로, 7월 1일부터 공공교통 수단에서 햄 샐러드 샌드위치 광고를 포함한 다양한 정크푸드 광고가 금지될 예정이라고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이 조치는 애들레이드의 버스, 기차, 트램에 표시되는 광고에 적용되며, 햄과 같은 가공육을 포함한...
COVID-19 유행으로 사망한 19명의 희생자 가족들이, 요양원 운영자의 실수가 드러난 후 보상을 받게 되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2020년 4월부터 6월까지 시드니의 뉴마치 하우스를 휩쓴 코로나19 바이러스로 19명이 사망하고 많은 사람들이 병에 걸렸다. 이제, 일부 사망자의 가족들은 지난해 11월 NSW 대법원에서...
지난달 호주 시드니 중심업무지구(CBD)에서 냉각탑을 통해 확산된 레지오넬라균 감염으로 12명이 감염되었으며, 이 중 1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4월 17일 NSW 보건당국은 3월 13일부터 4월 5일 사이 시드니 CBD에 있었던 사람들 중 12명이 레지오넬라병(레지오넬라증)에 감염되었다고 발표하였다. 사망자는 50대 남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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