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W 초등학교 신입생 공립 외면, 사립으로 탈출
공립 초등학교 등록률이 떨어지고 있다. 작년에 시드니의 공립 초등학교에 등록한 학생 수는 2019년보다 21,600명 줄었지만, 시드니 지방 정부 관할 구역 대부분에서 사립학교의 학생 수가 증가했다.
NSW주 초등학교 연령대 학생의 대부분은 공립학교에 다닌다. 그러나 지난...
NSW 서던 하이랜드(Southern Highlands)의 한 가톨릭 학교가 고학년 학생들을 위해 주 4일 대면 수업을 공식적으로 채택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부라두(Burradoo)의 슈발리에 칼리지(Chevalier College)는 9news와의 인터뷰에서 '플립 러닝(flipped learning)'을 성공적으로 시범 운영한 후 고학년 학생들이 일주일에 하루는 집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영구적으로...
매주 폭력학생 8백명 정학 퇴학처분
NSW 연방정부, 교실 가이드 라인 시달
작년 한 해 동안 NSW 주 공립 고교생 59,814명 이상이 폭력행위 등으로 정학처분을 받았다. 공립 고교생들의 잦은 학교 폭력이 교사나 급우의 건강과 안전에 심각한 위험을 주고 있다. 최근 캠벨타운 근처의...
소셜 미디어가 청소년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국가적 계획에 따라 호주 어린이들의 특정 연령까지 소셜 미디어로부터 차단될 것이라고 9news가 보도했다.
알바니즈(Albanese) 정부는 빅토리아(Victoria) 주와 남호주(South Australia)에서 비슷한 발표를 한 데 이어 10일 소셜 미디어 연령 제한에 관한 법안을...
소외감 속에 학업 성취도 부진
팬데믹 이후 악화일로
많은 NSW 공립학교 학생들이 학교생활 적응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주 교육부가 353,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고교생 절반가량이 학교에서 소외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학교적응에 더 큰 어려움을...
호주인 4명 중 거의 1명의 보육 시설이 없는 '사막'에서 살고 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즉, 3명 이상의 어린이가 보육 시설 하나를 두고 경쟁하는 상황이다.
이는 9개국의 아동보육 접근성을 매핑하는 국제 연구의 일환으로 빅토리아 대학교 미첼 연구소 에서 실시한 세계 최초의 연구...
등록금 비싼 호주 문과대 졸업생 취업난에 연봉도 낮아
가장 높은 호주 대학 등록금을 내는 학생들이 졸업 후 취업난에 가장 낮은 급여를 받고 있다. HECS 부채를 갚는 것조차 힘든 상황이다.
문교 당국 데이터에 따르면 커뮤니케이션 및 예술대학 등록금은 3년제 코스에 최고 5만달러...
고교 별 평균성적 미공개 일반 알지 못해
시드니 일반 공립고교가 HSC시험에서 지난 5년간 성적이 크게 향상된 것으로 밝혀졌다.
일반 공립고교인 윌로비, 첼트넘 여고와 발가울라 보이스가 작년에 가장 우수한 종합 성적을 거두며 모든 과목에서 평균 81점 이상을 받았다.
해럴드지가 지난 5년간 HSC 데이터를 분석한...
시드니 아동 휴대전화 사용 ‘절대불가’ 학부모 동맹 결의
6-13세 46% 휴대전화 소유
시드니 학부모들이 아동들의 스마트폰 사용을 막기 위해 ‘Wait Mate’웹사이트를 통해 힘을 합쳤다. 스마트폰이 중독성이 강하고 불안과 우울증의 위험을 높이며 아이들이 괴롭힘을 당할 위험을 높이기 때문이다.
300명이 넘는 부모들이 ‘Wait Mate’...
1일부터 시행되는 새로운 지침에 따라 특정 호주 보육원의 직원들은 더 이상 자신의 휴대전화로 아이들의 사진과 동영상을 찍을 수 없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새 국가 모델 강령과 지침(National Model Code and Guidelines)에 따르면 유아교육과 돌봄서비스(early childhood education and care services)에서 발급한 기기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