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버른에서 12세 남학생이 시내버스 문에 가방이 끼인 채 수백 미터를 끌려가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해당 운전기사는 해고됐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사고는 3월 16일 오전 8시경 멜버른 남동부 휠러스힐에서 발생했다. 학생은 학교로 가던 중 자동 버스문에 가방이 낀 것으로 전해졌다.
학생의 어머니가 4월 20일...
적정 시간은 ‘30시간 미만’
일주일에 40시간을 보육 시설{차일드 케어센터}에서 보내는 아이들은 사회성 및 정서적 성숙도에 어려움을 겪을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어린이 27만 4천 명을 출생부터 초등학교 입학 첫해까지 추적 조사한 연구결과다.
질이 낮은 것으로 평가된 센터에 다니면,...
시드니에서 어른들이 교복을 입은 학생들이 싸우는 것을 응원하는 충격적인 영상이 공개되어 학교 폭력 문제가 심각한 수준임을 드러냈다.
3월 27일, 시드니 서부 교외 지역인 비드윌에서 벌어진 여러 건의 방과 후 싸움은 어른들이 심판하는 듯한 모습으로 진행되었다. 심지어 영상에는 어른들이 직접 싸움에...
사이버 불링 폭증
교장 63% 사직의사
NSW 학교 교장들이 10대 청소년들의 복잡한 정신 건강 문제와 교사 부족에 직면하면서 적대적인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폭력위험에 시달리고 있다. 소셜 미디어로부터의 공격도 도를 더하고 있다. 호주 가톨릭 대학교가 2,300명의 교장과 부교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례 호주 교장...
시드니 동부 로즈 베이의 한 학교에서 학생이 다른 학생에게 에어건을 발사하는 사건이 발생하여 학교가 봉쇄되었다. 경찰은 15세 학생을 기소했다.
경찰에 따르면, 어제 오후 1시 45분경 총기를 소지한 학생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학교로 출동했다. 조사 결과, 15세 학생이 다른 학생의 등에...
최근 Finder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호주 성인의 약 3명 중 2명(63%)이 사망 시 자녀나 파트너에게 현금 또는 자산을 물려줄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유산을 남기겠다는 응답자의 63%는 자녀를, 22%는 배우자를 주 수혜자로 지목했다.
최근 수년간 급등한 부동산 가격과 주식시장 상승으로 가계 자산이 크게 늘어난 데 따른 것으로...
‘공 교육 개혁’ 셀렉티브 교육 혜택 기회 신장
셀렉티브 공립학교에 못지 않는 질 높은 교육이 일반 공립학교에도 도입되고 있다. 올해 일반 공립학교에 재학 중인 75만 명 이상의 학생들이 영재 특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명문 사립학교나 셀렉티브 고교에만 국한하지...
“물려받은 자유로부터 희망의 미래로”... 동포 및 현지 정관계 인사 150여 명 결집
시드니 한인 동포사회가 107년 전 그날의 뜨거웠던 함성을 기억하며 새로운 미래를 향한 도약을 다짐했습니다.
지난 3월 1일 오후 3시, 시드니한인회관에서 광복회 호주지회와 시드니NSW한인회가 공동 주관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이 동포 150여 명과 각계각층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거행되었습니다.
기념식의 시작은 식전...
‘교직위상 추락 고등교육 질 저하’
호주 대입시험의 사정점수(ATAR)가 50점 미만인 수백 명의 고교 졸업생들이 2025년 교사양성 대학 학과에 입학할 예정이다. 전국적으로 ATAR 점수가 50점 미만인 고등학교 졸업생 약 500명에게 대학에서 교사 양성 과정을 이수하는 자리가 제공될 것이라고 연방정부가 밝혔다. 이...
일부 인기 공립학교 등록률 상승
지난 5년간 학비가 1만 달러나 인상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시드니 사립학교 대한 학부모들의 열정은 식지 않고 있다. 등록금이 비싼 고학비 사립학교의 7학년 등록률이 급증했다.
NSW의 대부분 사립 및 가톨릭 학교들이 지난해 입학률을 높인 반면, 일부 인기 공립 고교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