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려받은 자유로부터 희망의 미래로”... 동포 및 현지 정관계 인사 150여 명 결집 시드니 한인 동포사회가 107년 전 그날의 뜨거웠던 함성을 기억하며 새로운 미래를 향한 도약을 다짐했습니다. 지난 3월 1일 오후 3시, 시드니한인회관에서 광복회...
‘교직위상 추락 고등교육 질 저하’ 호주 대입시험의 사정점수(ATAR)가 50점 미만인 수백 명의 고교 졸업생들이 2025년 교사양성 대학 학과에 입학할 예정이다. 전국적으로 ATAR 점수가 50점 미만인...
일부 인기 공립학교 등록률 상승   지난 5년간 학비가 1만 달러나 인상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시드니 사립학교 대한 학부모들의 열정은 식지 않고 있다. 등록금이 비싼 고학비 사립학교의 7학년...
NSW주 보육 실태의 민낯 ‘아동보호 뒷전’ 작년 회계연도에 NSW주보육 시설에서 아동 1명이 사망했다. 800명이 일시적으로 실종되고, 7674명이 심각한 부상, 외상을 입었다. 이는 보육 시설들이 교사...
애들레이드 대학교 주차장에서 근무하던 검사관이 할당량을 채우기 위해 가짜 벌금을 부과한 사실이 드러나 해고되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사업주 브루노 엘리아스는 애들레이드 대학교 윌슨 주차장에서 불법 주차로 14건의 벌금을 받았는데 이상함을 느껴 조사에 착수했다. 그는 "애들레이드 대학교에 140A 주차 구역이 어디인지 몰랐기 때문에 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라고 말했다. 문제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엘리아스는 이 벌금들로  인해  차량 압류, 등록 취소, 면허 취소 위기에 처하게 된 것이다. 그후 엘리아스의 끈질긴 조사 끝에 윌슨 주차장 직원이 가짜 벌금의 배후에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해당 직원은 엘리아스뿐만 아니라 자신의 지인들에게도 가짜 벌금을 부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엘리아스는 "제 친구 그룹에서 이러한 벌금을 받은 사람이 제가 아는 한 5명 있습니다."라고 증언했다. 해당 직원은 일일 벌금 할당량을 채우기 위해 쉽게 눈에 띄는 차량 번호판을 이용해 가짜 벌금을 부과했다고 자백했다. 그는 무고한 운전자의 번호판을 시스템에 입력하고 증거로 검은색 사진을 첨부하는 수법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엘리아스는 "이것은 큰 문제이며 최고 수준에서 조사해야 합니다. 용납할 수 없습니다."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논란이 커지자 윌슨 측은 내부 조사를 진행하고 해당 직원을 해고했다. 또한, 부당하게 제재를 받은 고객들의 벌금은 취소되었다고 밝혔다. 정부 벌금 부과 부서는 대학 주차장에서 부과된 모든 벌금을 정확하게 부과되었는지 확인할 때까지 보류하겠다고 발표했다. 애들레이드 대학교는 이번 사건에 대해 신속하게 대응하여 윌슨과의...
호주 국내 학생보다 최대 8배  유학생들이 학위 취득에 85만 달러 이상을 지불하고 있다. 583개 이상의 강좌가 25만 달러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학생들의 등록금은 국내 학생들이...
캔버라 한 교사가 학생들과 인스타그램 단체 채팅방에 참여했다는 이유로 해고됐지만, 부당해고라는 판정을 받아 보상을 받게 됐다. 에린데일 컬리지 교사 잭 깁슨은 2024년 2월, 해외에서 무급...
시드니 명문 사립학교인 킹스스쿨 교장이 비밀 법정 합의에 따라 사임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앤서니 “토니” 조지는 지난해 12월, 학생 머리를 때렸다는 보도가 나온 지 몇 달...
사립학교 액소더스 차단 교육부는 새해부터 주거 관할 지역 외 공립학교 학생 등록을 막기위한 종전의  강경한 입장을 완화할 예정이다. 사립학교로의 액소더스를 막기위한 특단의 대응책이다. 교육부가 사립학교를...
 ‘e-bikes’ 충돌사고 부상 3배 급증  최근 전기 자전거 관련 심각한 충돌 사고가 잇따르면서 다른 도로 차량에 적용되는 것과 동일한 전기 자전거 소유주들의 제3자 배상 보상 ...
- Advertisement -

FOLLOW US

822FansLike
245FollowersFoll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