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초등학생 인터넷 수업자제 하라!
초등학교부터 스마트 폰 소유가 일상화되고 있다. 휴대폰을 쥐게 되면 이를 손 놓기 기 힘들며 자칫 중독으로 비화되기 십상이다. 특히 10대 학생들은 학교에서나 집에서 휴대폰 사용이 늘면 학업성적이 뒤떨어진다는 연구가 속속 나오고 있다.
최근 OECD보고서는 스마트폰이 학생들의...
호주 정치권 이민 감축 공세에 비즈니스 칼리지 폐업 직면
유학생 비자 제동, 유학산업 직격탄
정부의 이민 감축정책과 맞물려 유학생 비자 발급에 강경책이 도입되자 호주의 많은 비즈니스 칼리지가 폐쇄위기에 직면했다. 연방정부가 이민감축정책의 일환으로 특히 비즈니스 칼리지를 통한 학생비자 발급에 제동을 건 이후...
NSW 임시 교실(demountable classrooms)의 급증에 대한 해결책인 더 많은 상설 교실(permanent classrooms)을 지을 계획은 자금 지원을 놓고 줄다리기에 휘말렸다고 9news가 보도했다.
겨울에는 실내가 춥고 여름에는 뜨겁게 구워지는 분리 가능한 임시 교실은 NSW의 역대 정부들이 학생 등록 확대에 대처하는 학교들을 위한...
HSC 영어 · 물리 · 화학 비중 높아
작년 HSC에서 ATAR 99.95점 만점을 받은 학생 중 수학을 공부하지 않은 학생은 단 한 명 뿐이었다.
대학 입학 센터(UAC)가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최고 ATAR를 받은 49명의 학생 중 거의 모두가 고등수학을 선택했다. 30명...
교사들이 폭력적인 행동을 근절하도록 돕기 위해 엄격한 학교 규율이 호주 교실에 다시 등장하고 있다고 news.com.au가 전했다.
교사들에게 높은 목표치를 설정하고 학생들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에 대한 규칙을 시행할 수 있는 기술을 제공하기 위한 새로운 지침이 전국적으로 학교에 배포되고 있다.
이 프레임워크는 교사와...
NSW, 아이가 계속 기침하면 이를 의심하라!
마스크 착용 권장
어린이들에게 폐렴이 크게 번지고 있다. 보건당국은 가급적 마스크를 착용하고 사회적 거리를 두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는 호흡기 질환을 억제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폐렴으로 인해응급실을 방문하는 NSW 학령기 아동 수가 팬데믹 이전보다 4배 이상...
내년부터 온라인 시험으로 전환
NSW 초등학교 6학년 학생 중 약 20%가 다음 달 치르는 셀렉티브 고교 입학시험에 지원했다. 2025년부터 선발시험이 온라인으로 전환돼 올해 페이퍼 시험이 마지막이다.
올해 수험생 18,544명은 역대 시험 중 가장 많은 지원자로 약 4,200의 입학정원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더블베이(Double Bay), 패딩턴(Paddington), 보클뤼즈(Vaucluse) 등 등록률이 감소하는 동부 교외 초등 공립학교는 펜리스(Penrith), 리버풀(Liverpool), 캠벨타운(Campbelltown)의 일부 학교보다 학생당 납세자 자금인 공교육 펀딩을 더 많이 받고 있다. 동부 교외 초등학교는 교사 수 부족에 따른 교육 질 저하로 공립학교를 기피해 최근 몇...
호주 유학생 비자발급 20년만에 최저
최근 호주 일부 대학들이 호주에 관광 비자, 임시 취업 비자 또는 브리징 비자로 거주하고 있는 유학생들의 학생비자 전환신청을 금지하고 있다.
정부의 학생 비자 승인대폭 삭감한 이후, 대학들은 등급 순위가 하락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임시 체류자의 학생비자...
뉴사우스웨일스(NSW)의 고등학교(HSC)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학이 필수 과목이 아닌 선택 과목으로 유지될 예정이라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예전 정부의 계획은 최종 학년에서 수학을 필수 과목으로 만드는 것이었으나 이제 그 계획은 취소되었다. NSW 교육 표준 당국(NESA)은 이 결정을 확인하고 동시에 HSC 최소 기준도 평가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