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호주에서 26만8천 명 이상의 유아교육 종사자가 주당 160달러의 추가 임금을 받기 시작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이는 유아교육 종사자 임금 15% 인상의 마지막 분할 지급분이다. 지난해 12월, 역사적인 임금 인상 10%가 이미 계좌로 지급되었으며, 이번 마지막 5%는 자동으로 지급된다. 이에 따라...
호주 인권위원회가 알바니즈 정부의 ‘16세 미만 소셜미디어 금지법’에 대한 고등법원 소송에 개입할지 여부를 며칠 내로 결정할 예정이라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만 15세 노아 존스와 메이시 네일런드, 그리고 NSW 자유지상주의 성향의 존 러딕 의원이 이끄는 디지털 권리 단체는 해당 금지 조치를 막기...
호주에서 약 10만 명의 학생 계정에서 수십억 달러의 부채 탕감이 되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앨버니지 정부는 선거 전 공약으로 학생부채 완화를 약속했으며, 이 법안은 8월 의회를 통과했고, 11월 22일부터 본격 시행되기 시작했다. 약 300만 명의 호주인이 HELP, VET, 견습 지원 대출,...
호주 정부가 시행하는 16세 미만 소셜미디어 금지 법안에 트위치(Twitch)가 인스타그램, 틱톡, 스냅챗, 페이스북과 함께 포함된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eSafety 커미셔너 줄리 인맨 그랜트는 트위치가 인터랙티브 기능을 제공해 사용자 간 상호작용을 장려하기 때문에 연령 제한 대상에 포함된다고 밝혔다. 트위치는 주로 라이브 스트리밍이나...
호주 시드니에서 일부 부유층 부모가 대학생 자녀가 매주 수백 달러의 복지 수당을 받도록 조작하는 사례가 보고되었다고 news.com.au가 10일 보도했다. 이로 인해 진정으로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은 혜택을 받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대학생 자녀들이 부모의 재정적 지원을 받고 있으면서도 독립 학생으로...
호주 브리즈번의 한 고등학교에서 12학년 학생들이 한 학기 내내 잘못된 과목을 배워왔다는 사실이 시험을 불과 이틀 앞두고 드러났다. 퀸즐랜드 교육부는 브리즈번 주립고(Brisbane State High School)의 고대사(Ancient History) 과목 학생들이 2025학년도 외부 시험의 주제인 ‘줄리어스 시저(Julius Caesar)’가 아닌 ‘아우구스투스(Augustus)’ 단원을 배웠다고...
호주 시드니에서 여고생 얼굴을 이용한 외설적 딥페이크 사진이 만들어졌다는 보고가 접수되면서 조사에 착수했다고 9news가 16일 보도했다. ABC 보도에 따르면, 가족들은 디지털로 조작된 사진이 온라인에 유포된 사실을 알고 경찰에 신고했다. 한 남학생이 해당 이미지를 전달받아 학교에 알린 것으로 알려졌다. 뉴사우스웨일스(NSW) 경찰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 교육 당국이 고등학교 졸업시험(HSC) 재시험 관련 안내문 사진이 온라인에서 퍼지자 이를 전면 부인하며 허위 정보라고 밝혔다고 9news가 보도했다. 문제가 된 사진은 NSW 교육기준청(NESA) 공식 문서처럼 보이도록 제작된 것으로, 영어 2과목 응시생들이 기밀 유출로 인해 시험을 다시 치러야 한다는...
호주 NSW주가 건설 및 제조업 분야의 숙련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틱톡 인플루언서들과 협력하고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현재 약 200만 명의 호주인이 기술직에 종사하고 있으나, NSW주에서는 여전히 인력 수급이 부족하며 특히 여성 기술자의 수가 극히 적은 상황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부모들이 자녀에게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언제쯤 쥐여줘야 할지, 또 어떤 제약을 둘지 고민하는 것은 흔한 일이다. 하지만 어떤 결정을 내리든, 반드시 지켜야 할 한 가지 원칙이 있다고 심리학자 진 트웽(Jean Twenge)은 말한다. “밤에 아이 방에 전자기기를 두지 않는 것”이 그것이다. 샌디에이고 주립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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