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국내 학생보다 최대 8배  유학생들이 학위 취득에 85만 달러 이상을 지불하고 있다. 583개 이상의 강좌가 25만 달러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학생들의 등록금은 국내 학생들이...
캔버라 한 교사가 학생들과 인스타그램 단체 채팅방에 참여했다는 이유로 해고됐지만, 부당해고라는 판정을 받아 보상을 받게 됐다. 에린데일 컬리지 교사 잭 깁슨은 2024년 2월, 해외에서 무급...
시드니 명문 사립학교인 킹스스쿨 교장이 비밀 법정 합의에 따라 사임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앤서니 “토니” 조지는 지난해 12월, 학생 머리를 때렸다는 보도가 나온 지 몇 달...
사립학교 액소더스 차단 교육부는 새해부터 주거 관할 지역 외 공립학교 학생 등록을 막기위한 종전의  강경한 입장을 완화할 예정이다. 사립학교로의 액소더스를 막기위한 특단의 대응책이다. 교육부가 사립학교를...
 ‘e-bikes’ 충돌사고 부상 3배 급증  최근 전기 자전거 관련 심각한 충돌 사고가 잇따르면서 다른 도로 차량에 적용되는 것과 동일한 전기 자전거 소유주들의 제3자 배상 보상 ...
글로벌 트랜드 역행 부작용 우려  16세미만 청소년들에 대해 소셜 미디어 금지령이 10일 수요일부터 실행됐다.   이에 따라 플렛폼기업들이 16세 미만 사용자의 계정 생성을 막기 위한 "합리적인 조치"를...
3일, 호주 배서스트의 한 보육교사가 3세 남아를 폭행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배서스트 중심부에 있는 제니스 유치원 및 조기교육 센터에서 근무했던 18세의 전 조교 헤일리...
호주 소비자 신뢰지수가 최근의 경제 우려에도 불구하고 7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최근 발표된 웨스트팩-멜버른연구소 소비자 신뢰지수는 103.8을 기록하며 전월...
1일, 호주에서 26만8천 명 이상의 유아교육 종사자가 주당 160달러의 추가 임금을 받기 시작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이는 유아교육 종사자 임금 15% 인상의 마지막 분할 지급분이다. 지난해...
호주 인권위원회가 알바니즈 정부의 ‘16세 미만 소셜미디어 금지법’에 대한 고등법원 소송에 개입할지 여부를 며칠 내로 결정할 예정이라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만 15세 노아 존스와 메이시 네일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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