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만 마리의 물고기들이 호주 열대성 저기압 알프레드의 영향으로 죽은 것으로 전문가들이 보고하고 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물고기 서식지 보호 단체인 오즈피시(OzFish)는 뉴사우스웨일스(NSW) 북부 강과 중북부 해안 지역에서 숨을 쉬고 있는 물고기들과 죽은 물고기들이 발견되었다고 밝혔다. NSW 1차 산업 및 지역...
사이클론 알프레드로 인해 호주 전국적으로 긴급 혈액 수급 부족 상황이 발생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지난주 열대 저기압이 해안을 향해 다가가면서 퀸즐랜드 남동부와 뉴사우스웨일스 북부에 있는 여러 호주 적십자 라이프블러드 센터가 문을 닫았다. 이로 인해 혈액 보유량이 급격히 감소했다. 현재 라이프블러드는 이번 주...
10일 오전, 사이클론 알프레드가 퀸즐랜드 남동부와 NSW 북부를 계속해서 강타하고 있기 때문에, 주정부 비상 서비스가 열대성 사이클론 알프레드에 대비해 지난 주에 배포한 130만 개 이상의 모래주머니에 대해, 주민들에게 서둘러 모래주머니를 제거하거나 무책임하게 처분하지 말라고 경고하고 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바이런 시청,...
퀸즐랜드주 남동부와 뉴사우스웨일주에 사이클론 알프레드 이 상륙하면서 폭우로 홍수 피해가 커지고 있다.
9일 호주 AAP 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저녁 호주 퀸즐랜드주 브리즈번 북부 지역에 2등급 수준의 열대성 사이클론 알프레드가 상륙했다. 이 영향으로 퀸즐랜드주 남동부와 뉴사우스웨일스(NSW)주 북부에 짧은 시간 동안...
1974년 이후 처음인 사이클론 알프레드로 수요일에 퀸즐랜드의 테완틴과 NSW 그래프턴 사이에서 최대 시속 120km에 달하는 파괴적인 돌풍을 동반한 폭풍이 예상되며, 수요일 늦게 또는 목요일 이른 아침에 퀸즐랜드의 샌디 케이프까지 북쪽으로 확장할것을 예상한다고 9NEWS가 말했다.
사이클론 중심 풍속은 시속 95km이며 최대 시속 130km의...
호주 전역에서 폭우가 내리며, 열대성 사이클론 발생 가능성에 대한 경고가 발령되었다고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기상청은 1월 28일(화) NSW의 일부 지역에 강력한 뇌우 경고를 발령하며, 이 지역에서는 강풍과 큰 우박, 폭우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또한 퀸즐랜드는 이번 주 후반, 동해안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열대성...
시드니 전역에 걸친 대규모 폭풍으로 수천 가구가 여전히 전력 공급을 받지 못하고 있으며, 이로인해 뉴사우스웨일스주 긴급 서비스에는 막대한 작업량이 쌓였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긴급 서비스 장관인 지하드 딥(Jihad Dib)은 폭풍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 약 26만 명이 전력 공급을 받지 못했다고...
호주 동부 해안에 강력한 폭풍 경고가 내려졌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여러 주와 준주가 폭우에 시달린 가운데, 퀸즐랜드 북부 내륙과 뉴사우스웨일스 동부 지역은 또 다른 폭풍을 대비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번 주 동안 차가운 기단이 동부를 가로지르면서 '거대한' 우박이 뉴사우스웨일스 일부 지역을 강타할...
호주 기상청은 목요일에 동부 호주 지역에서 폭우와 강한 바람이 몰아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일부 지역은 더운 날씨가 지속될 예정이라고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호주 동부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목요일에 강한 비바람과 함께 악천후가 올 수 있다는 경고를 받았다. 기상청은 뉴사우스웨일스(NSW) 동부 지역에 폭풍이...
크리스마스 날의 날씨는 호주 전국적으로 기온 상승, 오후 천둥번개, 그리고 비가 섞인 날씨가 될 것으로 예보된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크리스마스를 향한 카운트다운이 시작됨에 따라 기상청과 AccuWeather는 크리스마스에 비, 우박 또는 맑은 날씨가 올지에 대한 장기 예보를 내놓았다. 주요 도시들에서는 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