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해변 동해안의 해변은 블루보틀 해파리의 개체수가 급증하여 해파리로 넘쳐나고 있다. 계속된 바람과 따뜻한 날씨로 인해 스스로 움직일 수 없는 블루보틀 해파리들이 해안가 가까이 밀려왔다. 이 현상은 NSW의 중북부 해안에서 주로 목격되고 있지만, 남쪽으로는 시드니,북쪽으로는 선샤인 해안까지 목격되었다. 이번...
1974년 이후 처음인 사이클론 알프레드로 수요일에 퀸즐랜드의 테완틴과 NSW 그래프턴 사이에서 최대 시속 120km에 달하는 파괴적인 돌풍을 동반한 폭풍이 예상되며, 수요일 늦게 또는 목요일 이른 아침에 퀸즐랜드의 샌디 케이프까지 북쪽으로 확장할것을 예상한다고 9NEWS가 말했다.
사이클론 중심 풍속은 시속 95km이며 최대 시속 130km의...
기후변화에 놀란 자카란다 늦은 겨울잠
올해 2-3주 지각 개화
호주의 벗 꽃 자카란다가 봄이 왔건만 여전히 겨울잠에서 좀처럼 기지개를 펼 생각이 없다. 9월이면 봉오리를 맺고 10-11월이되면 만개를 자랑하던 꽃이 늦추위와 잦은 비로 만개를 주저하고 있다. 위 사진은 2017년 10월 시드니 킬리빌리의...
한 10대 소년이 본다이 비치에서 수영을 하다가 블루 보틀을 삼킨 후 병원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냈다고 NEWS.COM.AU에서 전했다. 블루보틀은 파란색 패트병을 연상시키게 생긴 해파리인데, 2022년 4월, 호주 동해안 해변에 개체수가 급증한 바 있다.
18세의 이 소년은 구조대원들에 의해 치료를 받은 후 가까스로...
NSW 북부 일부 지역에 5일간 지속된 거친 날씨로 인해 홍수 주의보가 발령되었으며, 수천 명의 주민들이 대피 대기 상태에 있다. 화요일 정오경, 인근 트위드 강의 수위는 최고조에 달했고 추후 강우량이 완화되어 낮아지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NSW의 북부 해안과 중북부 해안 지역은...
호주 전역에서 폭풍이 매일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많은 지역들이 강한 날씨로 잠기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기상 전문가인 벤 도메시노(Weatherzone)는 대기 중 많은 수분과 불안정한 공기 흐름, 공기 상승을 일으키는 기압 차이 등 여러 요소들이 결합되면서, 다음 주에도 폭풍이...
시드니의 집중호우는 피를 빨아들이는 거머리가 뒷마당과 집으로 침투할 수 있는 완벽한 조건을 계속 제공하고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시드니 사람들은 이번 주에 거머리들과 마주친 그들의 피비린내 나는 공포 이야기를 소셜 미디어에 공유했다. 시드니 북쪽 해안의 잎이 무성한 레인 코브에 사는...
호주 기상청은 시드니가 10년만에 가장 비가 많이 내리는 봄을 맞이하였으며, 라니냐가 현재 진행중이라고 발표했다고 7NEWS가 전했다.
라니냐가 공식적으로 확인된 가운데 호주인들은 라니냐 기상 현상이 확인된 후 여름 동안 많은 강우량과 폭풍우가 몰아치고 선선하고 습한 여름 날씨를 예상할 수 있을 것으로...
시드니 시민들은 거의 경험하지 못한 일이지만, 18일 시드니 남서부 주민들은 작은 지진으로 인한 흔들림을 겪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규모 3.1의 지진은 18일 오후 2시경 애핀(Appin) 지역에서 발생했다. 호주지질연구소(Geoscience Australia)는 지진의 깊이가 지표면 아래 약 3km라고 밝혔다.
불과 몇 킬로미터 떨어진 작은 마을...
뉴사우스웨일스(NSW) 해변을 돌아다니는 코알라의 사랑스러운 사진이 입소문을 타고 있지만, 이 귀여운 사진에는 끔찍한 비밀이 숨겨져 있다고 news.com.au가 전했다.
NSW 포트 맥쿼리(Port Macquarie)의 노스 헤이븐 해변(North Haven Beach)을 돌아다니는 코알라의 사랑스러운 사진이 입소문을 타고 있지만, 야생동물 보호자들에게는 우려의 대상이 되고 있다.
7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