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일부 지역에 지속적인 폭우로 홍수가 발생한 가운데, 60대 남성이 침수된 빗물 배수로 아래로 2미터 추락해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이 남성은 모스만의 발모럴 비치 인근 인도를 걷다가 열린 배수로로 떨어졌다. 그의 아내도 함께 있었으며, 도로를 건너 배더스 파빌리온으로 달려가...
시드니 CBD의 한 바쁜 도로에서 싱크홀이 발생해 인근 학교가 휴교하고 상점들이 단수 피해를 입었다고 9NEWS가 2월 27일 보도했다. 문제는 세인트 메리스 대성당 인근 콜리지 스트리트와 프린스 앨버트 로드 교차로에서 급수관이 터지면서 발생했다. 인근 세인트 메리스 대성당 칼리지는 학생들을 이날 귀가조치...
기후변화에 놀란 자카란다 늦은 겨울잠 올해 2-3주 지각 개화 호주의 벗 꽃 자카란다가 봄이 왔건만 여전히 겨울잠에서 좀처럼 기지개를 펼 생각이 없다. 9월이면 봉오리를 맺고 10-11월이되면 만개를 자랑하던 꽃이 늦추위와 잦은 비로 만개를 주저하고 있다. 위 사진은 2017년 10월 시드니 킬리빌리의...
호주 내륙 광범위한 지역에서 기록적인 건조한 여름이 이어질 것으로 보였으나, 여름 막바지에 쏟아진 폭우로 상황이 급변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주말 이전까지 호주 내륙의 많은 지역은 2~3개월 동안 강우가 없었던 상태였다. 현재 노던테리토리 북부에서 퀸즐랜드, 뉴사우스웨일스, 그리고 남호주의 농업 지역에 이르기까지 그린란드 면적에...
호주 정부, 더위로부터 시민보호 강구해야  기상청은 올 여름 전국 대부분 지역이 평균보다 더 습하고 무더운 날씨가 될 것으로 예측했다. 지구 온난화에 따른 습도와 온도가 증가하고 호주 북쪽에서 발생한 해양성 더위로 인해 습하고 잦은 폭풍우가 동반하는 여름이 될 것이라는 예고다.   작년11월에서 2월사이...
호주 해변 동해안의 해변은 블루보틀 해파리의 개체수가 급증하여 해파리로 넘쳐나고 있다. 계속된 바람과 따뜻한 날씨로 인해 스스로 움직일 수 없는 블루보틀 해파리들이 해안가 가까이 밀려왔다. 이 현상은 NSW의 중북부 해안에서 주로 목격되고 있지만, 남쪽으로는 시드니,북쪽으로는 선샤인 해안까지 목격되었다. 이번...
호주 전역에서 폭풍이 매일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많은 지역들이 강한 날씨로 잠기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기상 전문가인 벤 도메시노(Weatherzone)는 대기 중 많은 수분과 불안정한 공기 흐름, 공기 상승을 일으키는 기압 차이 등 여러 요소들이 결합되면서, 다음 주에도 폭풍이...
호주 전역에서 폭우가 내리며, 열대성 사이클론 발생 가능성에 대한 경고가 발령되었다고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기상청은 1월 28일(화) NSW의 일부 지역에 강력한 뇌우 경고를 발령하며, 이 지역에서는 강풍과 큰 우박, 폭우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또한 퀸즐랜드는 이번 주 후반, 동해안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열대성...
크리스마스 날의 날씨는 호주 전국적으로 기온 상승, 오후 천둥번개, 그리고 비가 섞인 날씨가 될 것으로 예보된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크리스마스를 향한 카운트다운이 시작됨에 따라 기상청과 AccuWeather는 크리스마스에 비, 우박 또는 맑은 날씨가 올지에 대한 장기 예보를 내놓았다. 주요 도시들에서는 맑은...
시드니 시민들은 거의 경험하지 못한 일이지만, 18일 시드니 남서부 주민들은 작은 지진으로 인한 흔들림을 겪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규모 3.1의 지진은 18일 오후 2시경 애핀(Appin) 지역에서 발생했다. 호주지질연구소(Geoscience Australia)는 지진의 깊이가 지표면 아래 약 3km라고 밝혔다. 불과 몇 킬로미터 떨어진 작은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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