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에 놀란 자카란다 늦은 겨울잠 올해 2-3주 지각 개화 호주의 벗 꽃 자카란다가 봄이 왔건만 여전히 겨울잠에서 좀처럼 기지개를 펼 생각이 없다. 9월이면 봉오리를 맺고 10-11월이되면 만개를 자랑하던 꽃이 늦추위와 잦은 비로 만개를 주저하고 있다. 위 사진은 2017년 10월 시드니 킬리빌리의...
시드니 시민들은 거의 경험하지 못한 일이지만, 18일 시드니 남서부 주민들은 작은 지진으로 인한 흔들림을 겪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규모 3.1의 지진은 18일 오후 2시경 애핀(Appin) 지역에서 발생했다. 호주지질연구소(Geoscience Australia)는 지진의 깊이가 지표면 아래 약 3km라고 밝혔다. 불과 몇 킬로미터 떨어진 작은 마을...
호주 전역에서 폭풍이 매일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많은 지역들이 강한 날씨로 잠기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기상 전문가인 벤 도메시노(Weatherzone)는 대기 중 많은 수분과 불안정한 공기 흐름, 공기 상승을 일으키는 기압 차이 등 여러 요소들이 결합되면서, 다음 주에도 폭풍이...
호주 주별로 전력원을 비교해보면 각 지역의 지리·기후·정책 차이가 뚜렷하게 드러난다. 뉴사우스웨일스는 특정 시간대에는 절반 이상이 가정용 태양광에서 전력을 얻지만 전체적으로는 석탄이 69퍼센트로 절대적이다. 태양광과 풍력은 각각 12퍼센트씩, 수력은 4퍼센트, 가스는 3퍼센트이다. 맑은 날에는 지붕 태양광이 전체 전력의 절반 이상을 담당하기도...
햄버거에 사용이 불가피한 슬라이스 비트루트 캔이 최근 이베이에서 65불에 리스트가 되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작년 2월 뉴질랜드에서 시작된 싸이클론으로 인해 통조림으로 유명한 회사 골든 서클 캐리너(를 파괴한 이후 6개월 이상 통조림 채소가 품귀 상태였다. 골든 서클 캐리너는 2011년 이후로 브리즈번에서 뉴질랜드...
기상청의 장기 날씨 전망에 따르면, 혹독한 날씨의 여름이 될 것이라고 9NEWS가 보도했다. 기상청은 2022-23년 동안 호주 동부와 북부 지역의 광범위한 홍수, 폭염 및 더 많은 열대성 사이클론의 위험이 증가했다고 지적했다. 극심한 상황은 10월부터 4월까지가 가장 만연할 것으로 예상된다. 열대성 저기압의 발생 빈도와...
가장 인기 있는 퍼스 해변가 핫스팟들 중 일부는 바다에 의해 사라질 위험이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스터링(Stirling) 시는 해안 침식이 계속 된다면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몇몇 랜드마크가 결국 사라질 수 있다는 새로운 보고를 통해 경고했다. 이러한 영향으로 워터맨스 베이(Watermans Bay)에서 브라이튼...
호주 정부, 더위로부터 시민보호 강구해야  기상청은 올 여름 전국 대부분 지역이 평균보다 더 습하고 무더운 날씨가 될 것으로 예측했다. 지구 온난화에 따른 습도와 온도가 증가하고 호주 북쪽에서 발생한 해양성 더위로 인해 습하고 잦은 폭풍우가 동반하는 여름이 될 것이라는 예고다.   작년11월에서 2월사이...
시드니가 9년 만에 가장 많은 8월 강우량을 기록했으며, 이번 달 들어 단 하루만 비가 오지 않았다고 9news가 보도했다. 겨울의 마지막 몇 주 동안 동해안을 따라 한랭한 비구름이 몰아치고 있다. 웨더존에 따르면 8월 10일 시드니는 이미 장기 평균 강우량을 초과했으며, 8월...
호주 해변 동해안의 해변은 블루보틀 해파리의 개체수가 급증하여 해파리로 넘쳐나고 있다. 계속된 바람과 따뜻한 날씨로 인해 스스로 움직일 수 없는 블루보틀 해파리들이 해안가 가까이 밀려왔다. 이 현상은 NSW의 중북부 해안에서 주로 목격되고 있지만, 남쪽으로는 시드니,북쪽으로는 선샤인 해안까지 목격되었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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