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News에 따르면 퀸즐랜드 달링 다운스 동물원에서 근무 중이던 여성 사육사가 갑작스럽게 사자의 공격을 받았다. 그 여성은 뉴사우스웨일스(NSW) 출신 교사이자 동물원 소유주의 가족으로 확인되었다.
50대 여성은 동물원 소유주인 스테파니와 스티브 로빈슨의 "사랑받는" 자매이자 시누이로, 사진작가로 확인되었다.
피해 직원은 20년 넘게 맹수 관리 업무를 맡아온 베테랑 사육사였다. 그는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켰으나, 갑작스럽게 공격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현장에 있던 다른 직원은 신속하게 허리띠를 이용해 지혈대를 만들었다. 이후 피해 여성은 헬기로 병원에 이송돼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
그녀는 브리즈번의 프린세스 알렉산드라 병원으로 헬리콥터로 이송된 후 여러 차례 팔 수술을 받았으며, 현재는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티브는 아내 스테파니와 맹수 동물 사육사가 사자의 우리를 청소하는 동안 사자들이 보호소에 갇혀 있던 중 사건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사고 직후 동물원 측은 “예상치 못한 사고로...
시드니 캐슬힐의 한 애완동물 가게에서 한 남성이 수조에서 금붕어를 꺼내 생으로 먹은 혐의로 기소되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힐스 경찰서에 따르면, 20세 남성은 7월 6일 오후 캐슬힐...
시드니 남서부 리버풀 지역에서 한 운전자가 차량 뒷부분에 매트리스를 매달고 주행하다가 경찰에 적발되어 벌금을 부과받았다고 9news가 보도했다.
7월 6~7일 주말 사이, 경찰은 리버풀에서 기아 타즈만(Kia...
서부 시드니 공공병원인 네피안 병원 신생아 중환자실(NICU)에서 심각한 인력 부족이 우려된다고 간호사들이 경고했다.
네피안 병원에서 11년간 근무한 알리시아 로저스 간호사는 NICU 병동의 간호 인력이 자주...
호주 시드니 서부 K마트 앞에서 발생한 흉기 사건과 관련해 세 번째 남성이 기소되었다.
이번 사건은 6월 24일 마운트 드루잇의 웨스트필드 쇼핑센터 외부인 칼라일 애비뉴에서 발생한...
호주에서 매우 희귀한 박쥐 바이러스인 ‘호주 박쥐 리싸바이러스(Australian Bat Lyssavirus, ABLV)’로 인한 네 번째 사망 사례가 발생하였다. 이 바이러스는 수년간 잠복한 뒤 치명적인 증상을...
호주 시드니 거리에서 60만 마리가 넘는 유기 고양이가 떠돌고 있는 가운데, 뉴사우스웨일스(NSW) 주정부에 반려묘 소유 관련 법을 강화하라는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소수의 고양이...
호주 주요 은행들이 저축계좌의 보너스 이자율을 고객이 더 쉽게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호주 경쟁소비자위원회(ACCC)의 권고안을 18개월이 지나도록 전면 도입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시드니 한 운전자가 출근길에 차를 주차해 두고 퇴근 후 돌아와 보니, $140의 벌금 딱지가 붙어 있어 충격을 받았다. 그는 해당 장소에 아침 7시에 차를...
호주 시드니 인너웨스트 버우드의 한 미용실에서 발생한 방화 의심 화재와 관련해, 경찰이 용의자들의 모습을 담은 CCTV 영상을 공개하였다.
긴급 구조대는 6월 13일 오전 5시경 버우드로드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