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인들 “호주 경제 개선 기미 없다!” 물가고에 노동당 궁지 야당 지지율도 제자리 호주인들의 물가고가 집권정부의 발목을 잡고 있다. 야당에 대한 지지율도 동반 하락하고 있다. 생활고로 국민들의 여,...
주시드니총영사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국외부재자 신고 11월 12일부터 개시 2024년 2월 10일까지 중앙선관위 인터넷 홈페이지 등으로 신고 가능 주시드니총영사관(총영사 이태우)은 오는 11월 12일(일)부터 제22대 국회의원선거의 국외부재자 신고...
“호주 · 중국 냉전 옛말이야!” 총리 방중 양국 경제활성 봇물 ‘와인, 랍스터, 쇠고기 금수해제’ 중국 관광객 유치 홍보마켓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의 6일 방중은 2016년 이후 7년 만이다....
250명 의사 조력사 시행 자격증 신청 NSW ‘타 주 보다 신청자 많을 것’ NSW 자원 조력사가 오는 11월 28일부터 시행된다. 2021년 주의화를 통과한 자원 조력사법이 이날부터...
부수상 ‘제신타 알렌’ 승계, ‘가족과 더 많은 시간 가질 터’ 앤드류스 수상은 아내와 세 자녀와 논의 끝에 수상직 사임을 결정했다.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낼 것이라고...
연방 정부가 새로운 고용 백서(employment white paper)의 일환으로 발표한 두 가지 주요 변경 사항에 따라 노령 연금 수령자들과 실업 수당 수령자들이 정부의 소득 지원을...
NSW 내년 흑자 재정 위해 올해 허리띠 졸라맨다! 노동당 주정부가 당초 예상했던 것 보다 예상폭이 크게 줄어든 78억불 규모의 올해 적자재정 예산을 편성했다.  부동산시장 활황에 힘입어...
예리한 눈을 가진 호주인이라면 앞으로 몇 주 안에 호주 지폐에 작은 변화가 있음을 알아차릴 것이라고 9news가 전했다. 모든 호주 지폐(Aussie banknote)의 모서리에는 호주 중앙은행 총재(Governor...
‘원주민 보이스’ 헌법기구 설립 국민투표 앞서 총리 지지도 추락 타스마니아 주만 찬성 앞서  Resolve 여론 조사에 따르면 보이스 국민투표 반대 목소리 행진이 계속되는 가운데 덩달아 엘바니즈...
총리 연봉 58만6,768달러 호주 연방 국회의원 세비가 10년 만에 4%로 크게 인상됐다.   호주 연방 국회의원들의 세비가 4%인상됐다. 8월31일부터 적용된다. 지난 10년사이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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