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May 7, 2021
시드니 모닝 헤럴드에 따르면 자신의 농장을 운영하던 NSW 의 한 농장주가 6명의 젊은 여성들에게 나체 또는 부분 누드 오일 마사지를 받도록 압력을 가한 뒤 성적으로 학대했다고 시드니 법원이 밝혔다. 그레고리 리처드 더글러스(68)는 2014년 8월부터 2019년 9월까지 NSW 남부 테이블랜드에...
인도 커뮤니티, “인종차별 하지말라!" 호주 연방정부는5월3일부터 지난 14일간 인도체류 호주인들의 입국을 일체 금지했다. 이를 어기면 66,000불의 벌금이나 5년간 장역형의 형사적 처벌을 받게 된다. 연방정부가 4월 30일 바이오 시큐리티(생물보호)시행령을 개정해 이 날부터 적용했다. 현재 인도에는 9천여명의 호주인들이 귀국을 기다리고 있으나 이로 인해 당분간...
시드니 다시 가정모임 20명제한 실내 대중교통 마스크 착용 의무 시드니 동부지역거주 50대 부부 코로나 양성판정   시드니 동부지역 거주 50대 남자가 5일 아침 코로나19 확진자로 판명됐다. 6일에는 그의 부인도 확진자로 확인됐다. NSW주정부는 감염확산을 막기위해 종전의 여러 제재조치를 소환했다. 이 조치는 6일...
3일 아침 시드니와 남부 NSW를 가로질러 발생할 습기와 안개에 관한 날씨예보로 인해 산불 예방을 위해 미리 불 지르는 작업을 잠시 중단시켰다. 도시의 일부 지역에서는 대기 질이 "매우 나쁨" 수준까지 떨어졌지만, 산불 예방 작업 중단으로 인해 오후 4시 무렵에는 시드니 서부의...
“징역형 벌금부과 없을 것” 연방정부는 이 같은 엄격한 조치는 인도에서 들어올 수 있는 바이러스 차단을 위한 부득이한 조치로 이 기간이 끝나면 현지 호주인들의 귀국할 수 있도록 전세 항공편을 띄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스콧 모리슨 총리는 “인도 바이러스 차단을 위한 긴급 초치로 벌금이나...
시드니 도심에 있는 한 유닛에서 불이 나 30대 젊은 남녀가 심각한 화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 있다.  NSW 소방구조대(Fire and Rescue NSW)와 NSW 경찰, NSW 앰뷸런스는 23일 오전 8시 30분  워털루 워커 스트리트에 있는 한 유닛으로 출동했다. 전문 의료팀을 포함한 앰뷸런스...
5일 오전 시드니 시티 서클 주변 열차 운행이 2시간 동안 중단됐고 세인트 앤드류 대성당 학교는 타운홀 역에서 경찰조사로 인해 폐쇄됐었다고 시드니 모닝 헤럴드가 보도했다. 5일 오전 10시 45분에 경찰이 출동했으며 시드니 CBD에 있는 사람들을 대피시켰다. NSW 경찰 대변인은 경찰이  시청역을 수색했고...
시드니 모닝 헤럴드에 따르면 NSW는 조사 결과 최근 귀국한 여행객이 시드니 호텔 검역소 내에서 COVID-19에 감염됐다는 사실을 보고했으며, 화요일 12건의 해외감염사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사람은 이달 초 조지 스트릿의 머큐어에 머물던 중 B.1351 변종 바이러스에 양성 반응을 보였다. 지난주 검사 결과...
정부 대책 없으면 우리 손으로 동포들 데려올 것 호주 연방정부의 인도체류 호주인 입국금지 법적 조치가 인도 커뮤니티에 일파만파의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 연방정부가 14일간 인도에 체류한 호주인들의 입국을 금지하고 이를 위반하면 66,000불의 벌금이나 5년의 징역형을 도입하자 인도 커뮤니티가 발칵 뒤집혀 졌다....
 슈퍼마켓 매상 줄고 대중교통 이용 늘어 코로나 바이러스 안정세에 호주인들의 라이프 스타일이 코비드 19 이전의 모습으로 회복되고 있다. 해외 귀국자에서의 코로나 확진자가 발견되고 뉴질랜드를 제외한 해외여행이 금지된 상황이나 호주안에서의 시민들은 포스트 코로나의 자유를 누리기 시작했다. 국내 지역 감염자가 거의 사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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