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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뉴스

호주, 주로 NSW 사건과 사고, 일어난 일들을 뉴스로 전합니다.

지난 3월에 시드니 이너 웨스트(Sydney's Inner West)에서 발생한 대규모 싱크홀로 인해 31억 달러 규모의 지하 고속도로 프로젝트가 수년간 지연될 수 있다고 9news가 전했다. 3월 1일 록데일(Rockdale)의 웨스트 보타니 스트리트(West Botany Street)에서 폭 10미터의 싱크홀이 발생하여 파편이 M6 개발 현장 바로...
체슬리 바그널은 어린 시절부터 배뇨 감염, 구토, 장 문제 등으로 고통을 겪어왔고, 15살 때 건강이 급격히 나빠졌다. 체중이 급격히 떨어지고 구토와 실신 증상이 지속되면서 섭식 장애로 오진되어 1년 동안 강제로 음식을 먹는 치료를 받았다. 그러나 19살이 된 체슬리는 드디어 미디언...
호주 영주권자는 내년 5월 30일부터 한국을 포함한 특정 국가에서 발급된 운전면허증을 호주에서 더 이상 직접 사용할 수 없게 된다. 이는 새로운 면허 기준이 시행됨에 따라 발생하는 변화로, 해당 운전자는 국제 면허증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7news가 말했다. 이 변화는 도로 안전을 강화하고...
5월 총선 유권자 표심 겨냥 선심정책에 초점 정부 재정적자가 5년간 1795억 달러로 팽창할 전망이나 25/26 연방정부 예산안은 보통 호주 사람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주는 이른 바 복지정책이 그 기조를 이루고 있다.  연방정부가 25일 발표한 예산백서는 향후 2년 동안 최저 소득세 한도가 16%에서...
2025년 연방 선거가 가까워지면서 피터 더튼 자유당 리더는 자신이 총리가 되면 시드니 거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그는 오늘 라디오 인터뷰에서 "시드니를 사랑한다. 하버가 멋지고 훌륭한 도시"라며 "캔버라에 살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앤서니 알바니제 총리는 더튼의 발언에 대해 "자기...
NSW 세입자들이 불법적인 신원조회 수수료로 거의 5만 달러를 돌려받았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일부 온라인 임대 신청서는 세입자들에게 집을 구하는 데 유리하도록 그들의 신원조회 비용으로 25달러에서 40달러를 지불하도록 했다. 주 의회는 10월에 임대 법안을 개정하여 임대인이 신청자에게 신원조회 비용을 부과하는 것을 금지했다....
호주 개인 건강 보험에 가입한 사람들은 4월 1일부터 보험료 인상으로 새로운 생활비 부담을 겪게 된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평균로 3.73% 인상될 예정이며, 호주 정부 데이터에 따르면 일부 보험사는 고객에게 훨씬 더 높은 인상률을 적용하고 있는 반면, 다른 보험사는 인상률을 낮추거나...
시드니 서부의 재활용 센터에서 트럭에 치여 사망한 남성의 죽음은 뉴사우스웨일스 전역의 작업 현장에 안전 경고를 촉발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50대 남성이 3월 20일 오후 7시 30분쯤 그린에이커 지역에서 작업 중 사망한 후, 조사가 시작되었다. 몇 시간 전, 오번에 있는 차 수리...
약 9000개의 NSW 민감한 법원 파일이 대규모 데이터 유출로 온라인에 유출되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26일, 뉴사우스웨일즈 경찰은 뉴사우스웨일즈 온라인 등록 웹사이트에서 보안이 침해되었다는 신고를 받았다. 이 웹사이트는 주 법원의 민사 및 형사 사건과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는 안전한 온라인 플랫폼이다. 수천 개의...
7만불 예산 책정 호화 논란에 시장 재조정  스트라스필드 와 한국의 가평군 시의회는 2011년부터 자매도시 결연을 맺고 시 의원들의 상호 방문을 정기 행사로 치러 왔다. 이번에는 오는 5월 열리는 제71회 경기도 체육대회의 초대장을 받고 시 의원들의 방문 여행경비에 최대 7만 달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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