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증 없이 1000달러 세금 공제를 신청할 수 있는 호주 납세자 620만 명 이상이 제도 시행까지 기다려야 하게 됐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노동당 정부는 2025년 연방총선을 앞두고 해당 세금 지원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4월 20일 짐 찰머스 재무장관은 연방정부가 관련 초안 법안을...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백화점인 데이비드 존스의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고 7news가 보도했다. 188년 역사의 상징적인 유통 체인 데이비드 존스는 치솟는 비용과 텅 빈 매장이라는 어려움에 직면해 있으며, 경쟁 업체들은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오랫동안 호주인들의 사랑을...
빅토리아 주요 도로에서 다중 차량이 연루된 대형 화물차 사고가 발생해 운전자 1명이 숨지고 5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9NEWS가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4월 17일 B-더블 화물차가 도로 공사 차량과 충돌한 뒤 중앙분리대를 넘어가 승용차를 스치고 다시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원이 아직 공식 확인되지...
루마니아 범죄조직의 일원으로 지목된 남성이 15만 달러 규모의 쇼핑센터 사기 사건 혐의로 서호주에서 송환돼 시드니 법원에 출석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바실레 봄보넬(38)은 뉴사우스웨일스 전역 쇼핑센터에서 고령 여성들을 노린 일당의 일원으로 지목됐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한 사람이 피해자에게 다가가 현금이나 지갑을 떨어뜨렸다고...
부동산 투자자를 겨냥한 세제 개편이 시행될 경우 임대료 상승을 초래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짐 찰머스 재무장관은 다가오는 연방예산안에서 부동산 투자자 대상 양도소득세(CGT) 할인 축소 또는 네거티브 기어링 적용 주택 수 제한 등의 개편 가능성을 시사했다.
하워드 정부 시절...
시드니 지하철 운행 빈도 증가로 대처 / M1 로선 운행간격 3분 30초로
중동 전쟁 장기화로 고유가가 지속되자 자가용 대신 지하철 통근자가 몰려 러쉬아워 혼잡이 가속화되고 있다. 주정부는 폭증히는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시드니 M1 지하철 노선의 운행 빈도를 월요일부터 일시적으로 증가할 예정이다.
특히...
낙농 협동조합 노코(Norco)가 전쟁 여파로 인한 연료비, 비료비, 운송비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농가 원유 매입가격을 리터당 5센트 인상한다고 발표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노코는 다음 달부터 가격 인상을 적용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일반 가정의 주간 장보기 비용은 평균 약 30센트 증가할 것으로...
호주 기술 대기업 캔바가 인공지능(AI) 역량 강화를 위해 호주 현지 AI 기업 2곳을 인수하며, 단순 디자인 도구를 넘어 종합 업무 플랫폼으로의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시드니에 본사를 둔 캔바는 호주 AI 기업 심시어리(Simtheory)와 마케팅 자동화 기업 오르토(Ortto)를 비공개 금액에...
시드니 시의회 재산세 인상
연료비 급등으로 시의회 예산 부담이 가중됨에 따라 지방 의회들은 쓰레기 수거료와 재산세 부과액을 대폭 인상할 계획이다.
시드니 교외 지역부터 주 서쪽 끝 지역에 이르기까지, 지방 의회들은 치솟는 디젤 가격과 구조적 재정 제약이라는 악재가 겹치면서 필수 서비스...
급증하는 생활비에 호주인들이 가족, 심지어는 전 파트너와 다시 함께 사는 등 공유 주거 형태로 눈을 돌리고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비교 웹사이트 Finder의 새로운 조사에 따르면, 410만 명의 호주인들이 재정적 압박을 완화하기 위해 공유 주거를 선택했으며, 이 과정에서 과거의 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