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호주 뉴스

호주 뉴스

호주, 주로 NSW 사건과 사고, 일어난 일들을 뉴스로 전합니다.

시드니 쿠지 한 유닛 블록에서 시신이 발견되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경찰은 24일 오전 7시 45분경 쿠지(Coogee)의 쿠지 베이 로드(Coogee Bay Road)에 출동했다. 경찰은 한 남성의 시신을 발견하고 범죄 현장을 확인했다. 이 남성의 신원은 아직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아직 사망이...
시드니 이너 웨스트에서 한 운전자가 주차 중 받은 황당한 메모에 충격을 받았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이 운전자는 유효한 장애인 주차 허가증을 가지고 있었고,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에 주차한 후 분노한 손글씨로 된 메모를 받았다. 메모에는 "쓰레기통을 옮기지 마세요"라고 적혀 있었다. 메모는 이...
마더스 데이가 있던 지난 주말, 시드니에 거주하는 한 여성이  전남편으로부터 폭행을 당한 뒤,  아이와 함께 승용차에 실려간 것으로 알려진 끔찍한 사건을 당하는 일이 있었다. 36세의 가해 남성은 격렬한 언쟁을 벌인 뒤, 화를 주체하지 못하고 신체적 폭력을 휘두르고, 28세 여성을...
주시드니한국문화원과 국립민속박물관 공동 주최 국립민속박물관 소장 매듭유물 약 130여 점 전시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윤선민, 이하 ‘문화원’)은 국립민속박물관(관장 장상훈, 이하 ‘박물관’)과 공동으로 ‘매듭전(Maedeup: Korean knots)’을 9월 27일까지 문화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양질의 한국문화를 전 세계에 소개하고자 문화체육관광부가 기획한 한국문화제 재외문화원 순회 사업의 일환으로 호주와...
아놀드 슈왈츠제네거가 트위터를 통해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보냈고, 이는 널리 퍼지고 있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살고 싶다면 나와 함께 가자." 이 할리우드 스타는 미국 국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백신을 받아들이도록 촉구하는 데 있어 목소리를 높인 인물이다. 지난 1월, 73세가 된 아놀드 슈왈츠제네거는 미국의...
부동산 게임에서는 장소가 가장 중요할 수 있지만 타이밍도 못지 않게 중요하다. 최근 발표된 지난 30년간의 호주 부동산 가격 추적 자료를 보면 일부 주택 구매자들이 언제 구입했는지를 알 수 있다. 시드니 하버 브리지 그늘에 있는 역사적인 지역인 록스는 1991년 2위에서 30년...
맥쿼리 호수(Lake Macquarie) 주민들은 지난 주말 매닝 공원 해안에서 수백 마리의 죽은 물고기가 올라오는 것이 발견하고 원인을 찾고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오랫동안 해당 지역에 산 주민들은 이런 것을 본 적이 없으며, 이제 그들은 수영하는 사람들과 낚시하는 사람들에게 이 물이 안전한지에...
NSW의 혹독한 날씨와 홍수에 이어, 일부 연구원들은 '거대한' 종의 모기가 그 여파에서 발견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시드니대 곤충학부에 따르면 애데스 사각스는 내륙 지역에서 서식하는 대형 모기로 여름과 가을에 홍수가 나면 호주에서 '주요 해충'이 될 수 있다고 7NEWS가 보도했다. NSW...
평화통일 장정에 호주 동포사회 통합 앞장 설 터 민주평통 호주협의회 출범식이 13일 시드니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22기 민주평통 호주협의회 (회장 박은덕)위원 1백53명은 민주평화 통일을 위해 동포사회 공감대 조성에 주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주시드니총영사관과 민주평통 본부 관계자, 학계 인사, 전·현직 한인사회...
일본은 관광객들이 몰려드는 가운데, 호주 관광객들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고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일본의 인기 관광지에 관광객들이 몰리며 일본을 방문하는 호주 관광객들의 수가 기록적인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2024년 1월부터 9월까지 일본을 방문한 호주 관광객 수는 637,300명으로, 이는 2019년 같은 기간에 비해...
- Advertisement -

FOLLOW US

822FansLike
245FollowersFoll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