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May 7, 2021
폐쇄적이지만 기능적인 생태계의 아름다운 예로, 데이비드 라티머의 유리병정원을 들 수 있겠다. 데이비드 라티머(80)는 60년전인 1972년에 거대한 유리병 안에 봉인된 정원을 재배했다. 리티머는 1960년 부활절 일요일에 테라리움 정원을 심었다. 그는 퇴비와 4분의 1파인트의 물을 10갤런짜리 유리병에 넣고 전선을 이용해 실내 식물이 아닌...
경제가 불안정한 이 시기 동안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은 Sydney Water가 제공하는 요금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Sydney Water 최고 책임자 Roch Cheroux는 해당 프로그램이 코로나19의 파급영향으로 인해 수도요금을 납부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계획되었다고...
17일 뉴질랜드인 입국허용 호주인도 연말 상호방문 버밍험 연방 관광부 장관은 호주인의 뉴질랜드 입국은 연말쯤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후 한국,일본,대만 등 아시안 국가와의 여행 자유화가 뒤따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연방정부가 코로나 국경봉쇄 해제 로드맵에 나섰다. 내년 초에는 한국,일본,대만,싱가폴 등 태평양 연안 아시안 국가와의...
9news에 따르면 5명의 남자, 9명의 10대들이 시드니 열차에서 칼로 찌른 혐의로 기소되었다. 시드니 열차 내에서 발생한 칼부림 사건으로 남자 5명과 10대 9명이 기소되었다. NSW 경찰은 열차가 25일 오후 플레밍턴 역과 스트라스필드 역 사이에 있을 때 싸움이 벌어졌다고 밝혔다. 두 명의...
지난 8일 에핑에서 실종 신고 후, 12일 동안 실종 결국 시신으로 발견돼 지난 21일 호주 여러 언론에 따르면 실종 여성을 살해한 용의자가 20일 오전 경찰서에 자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자수한 내용에 따라 당일 오후 4시경 실버워터의 한 공원에 에서 피해자의 시신을 확인했으며,...
제재 고삐 죄는 주정부 향후 2주가 고비 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다시14명의 확진자가 발생하자 NSW주정부는 사회안전거리 수칙 위반자에게 경찰의 단속과 처벌이 강화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빅토리아 주에 이어 NSW주 코비드 19가 심각한 위기에 처했다. 연일 두 자리 숫자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 시드니 남서부 케슐라...
호주 Nationwide News에 따르면 경찰은 시드니 서부 리드컴의 한 주유소 편의점에서 끔찍한 폭행의 피의자(남)를 찾고 있다. 한 남자가 지난 일요일(3일)밤 구타를 당해 콘크리트에 패대기 쳐 진 후 혼수상태에 빠졌었다.  이번 사건은 오후 10시 30분경 리드컴에 있는 본 스트릿 (Vaughan Street)에...
극지연구소는 지구온난화로 눈이 녹아 맨땅이 훤희 드러난 남극 영상을 지난 21일 공식SNS에 공개했다. 영상 속의 세종과학기지는 눈이 녹아 없어져 마치 너른 공사판 한복판에 있는 것같은 느낌으로 을씨년 스럽다. 극지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2월 초 남극 시모어서 아르헨티나 마람비오 기지는 인류가 발...
미국 전역에서는 코로나 19사태로 인해 많은 곳들이 문을 닫고 있다. 이에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게티 박물관은 트위터에서 팔로워들 집 주위에 놓여있는 물건들이나 그들의 셀피로 유명한 예술작품을 골라 재현하는 것을 모집했다. COVID-19로 인해 집안에서 심심했던 사람들은 이 행사에 적극참여했고, 아래의...
지원금액 축소 조정 스콧 모리슨 총리가 조쉬 프라이덴버그 재무상과 나란히 잡 키퍼 연장조치를 발표했다.  코비드 19경제 지킴이인 연방정부의 기업과 실직자에 대한 특별 보조금이 내년 3월까지 유지된다. 정부는 오는 9월 마지막 주까지 보조금을 지원키로 했으나 코비드 19의 장기화로 경제활성화와 저소득층의 지원책으로 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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