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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뉴스

호주, 주로 NSW 사건과 사고, 일어난 일들을 뉴스로 전합니다.

15세부터 전자담배를 사용해온 한 22세 여성이 폐암 진단을 받고 시한부 18개월 판정을 받았다. 영국 맨체스터에 거주하는 케일리 보다(Kayley Boda)는 지난해 3기 폐암 진단을 받았으며, 의사들은 그의 폐 상태가 일반적으로 80세 환자에게서 보이는 수준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2025년 1월 갈색 점액과 모래 같은...
마이클 잭슨의 생애를 다룬 새 전기영화가 곧 개봉을 앞둔 가운데, 딸 패리스 잭슨이 영화 내용에 대해 거짓과 왜곡이 많다고 비판했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영화 제목은 ‘마이클(Michael)’이며, 팝의 제왕으로 불린 마이클 잭슨의 어린 시절과 초기 경력을 중심으로 다룬다. 작품은 미국 인디애나주 게리에서의...
호주 공정근로위원회(FWC)가 최근 미국-이란 전쟁 등 지정학적 불안정으로 인한 유류 및 디젤 가격 급등이 호주 운송업계, 특히 소규모 사업체와 자영업 운전사들의 경영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판단하고, 이에 대한 보상을 명령했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호주 공정근로위원회(Fair Work Commission)는 소매업체뿐 아니라 제조업과...
멜버른에서 12세 남학생이 시내버스 문에 가방이 끼인 채 수백 미터를 끌려가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해당 운전기사는 해고됐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사고는 3월 16일 오전 8시경 멜버른 남동부 휠러스힐에서 발생했다. 학생은 학교로 가던 중 자동 버스문에 가방이 낀 것으로 전해졌다. 학생의 어머니가 4월 20일...
시드니 남서부 캠시(Campsie)의 번화한 쇼핑가에서 차량이 헤어 살롱으로 돌진 후 화염에 휩싸이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이 사고로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15년간 운영되어 온 헤어 살롱은 전소되었다. 사고는 현지 시간으로 21일 오후 2시 직전, Beamish Street에 위치한 '헤라 헤어(Hera...
호주 연구진이 벌집을 짓는 데 사용되는 천연 접착 물질에서 심각한 화상 및 흉터 치료에 획기적인 효과를 가진 신물질을 발견했으며, 이는 양봉업계에 새로운 수입원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7news가 보도했다. 선샤인 코스트 대학 연구진과 지역 양봉업자들이 협력하여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벌집을 봉하는 데...
멜버른에서 근무하던 한 간호사가 사망한 환자의 debit card를 훔쳐 담배를 구매한 혐의로 3년간 간호 업무가 금지되는 처분을 받았다고 7news가 보도했다. 호주 간호 및 조산사 위원회(Nursing and Midwifery Board of Australia)는 폴 맥마흔(Paul McMahon)이 2023년 6월 멜버른에서 절도 및 사기 혐의로...
부동산 투자자를 겨냥한 세제 개편이 시행될 경우 임대료 상승을 초래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짐 찰머스 재무장관은 다가오는 연방예산안에서 부동산 투자자 대상 양도소득세(CGT) 할인 축소 또는 네거티브 기어링 적용 주택 수 제한 등의 개편 가능성을 시사했다. 하워드 정부 시절...
낙농 협동조합 노코(Norco)가 전쟁 여파로 인한 연료비, 비료비, 운송비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농가 원유 매입가격을 리터당 5센트 인상한다고 발표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노코는 다음 달부터 가격 인상을 적용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일반 가정의 주간 장보기 비용은 평균 약 30센트 증가할 것으로...
루마니아 범죄조직의 일원으로 지목된 남성이 15만 달러 규모의 쇼핑센터 사기 사건 혐의로 서호주에서 송환돼 시드니 법원에 출석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바실레 봄보넬(38)은 뉴사우스웨일스 전역 쇼핑센터에서 고령 여성들을 노린 일당의 일원으로 지목됐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한 사람이 피해자에게 다가가 현금이나 지갑을 떨어뜨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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