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이너 웨스트 지역 통근자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시간 절약이 드디어 실현된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주 정부가 발메인에 두 번째 페리 부두를 재개장할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호바트행 버진 오스트레일리아 항공편에서 비행중 화재가 발생했다고 7News가 보도했다. 화재는 21일 오전 9시경 시드니를 출발한 VA8편은 호바트로 하강하기 직전, 승무원들이 머리 위 짐칸에 연기가 차오르는 것을 발견했다. 항공기가 호바트 공항으로하강하기 직전, 승무원들은 머리 위 짐칸에서 연기 냄새가 난다는 민원을 접수했다. 짐칸을 열어보니 승객의 보조 배터리로 추정되는 리튬 배터리가 타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버진 오스트레일리아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승무원의 신속한 대응으로 비행기는 호바트 공항에 안전하게 착륙했으며 모든 승객이 표준 운항 절차에 따라 항공기에서 무사히 내렸다"고 밝혔다. 승객들은 승무원과 객실 승무원의 신속하고 전문적인 대응과 에어서비스 오스트레일리아 소방관들의 지원에 감사를 표했다. 의료 조치가 필요한 승객은 없었다. 항공사는 인근 좌석에 있던 승객들을 추적하고 있으며 기체 손상 여부를 점검한 후, 시드니행 귀국 항공편은 다른 항공기가 대체되었다. 교민잡지 editor@kcmweekly.com  kcmweekly 추가 교민잡지는...
호주 국립대학교(ANU) 직원들이 예산 삭감으로 인해 극심한 업무 부담에 시달리고 있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ANU는 내년까지 2억 5천만 달러 예산 삭감 계획을 추진 중이며, 이에 따른...
18일 오후 2시 50분경, 시드니 내서부 지역 스트라스필드에서 경찰이 ‘중국 경찰’ 표식이 붙은 검은색 세단을 운전하던 21세 남성을 체포했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버우드 고속도로 순찰대가 순찰...
메리와 테드 컬런 부부는 시드니의 푸르른 교외 지역인 노스에핑에서 집을 구입했을 때, 자신들의 어린 시절처럼 가족이 정착해 살아갈 이상적인 터전을 만들고자 했다. 50년이 넘는 시간...
남호주 해안가를 강타한 독성 조류 번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환경부 장관 머레이 왓트가 1,400만 달러 예산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왓트 장관은 7월 21일 애들레이드에서...
시드니 서부 파라마타 경전철 노선에서 보행자, 운전자, 자전거 이용자들이 경각심 없이 위험한 행동을 반복하고 있어 사고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NSW 교통국에 따르면, 해당...
호주 직장에서 연령에 따른 차별이 여전하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는 현재 심각한 기술 인력 부족을 겪고 있지만, 고용주들은 오히려 고령자와 청년층 채용을 꺼리는...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 정부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2024/25 회계연도 동안 스쿨존존에서 과속으로 적발된 건수가 18만 3천 건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은 위반 사례가 발생한 곳은...
시드니 서부, 오스트랄서 51세 남성이 흉기를 들고 난동을 부려 4명이 다치고, 경찰 추격 끝에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사건은 오스트랄(Austral)의 주유소에서 시작되었다. 한 남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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