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뉴스

호주, 주로 NSW 사건과 사고, 일어난 일들을 뉴스로 전합니다.

9일 오전, 배낭여행객 두 명이 열대성 사이클론 알프레드의 영향으로 거칠어진 바이런 베이에서 수영을 하려는 모습이 목격되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이들은 위험한 날씨 속에서 바다에 들어가라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수영을 시도했다. 두 사람은 주요 해변에서 바다로 밀려 나가 약 300미터 떨어진 곳까지 갔고,...
지난 몇 달 전에 NSW 북부 해변에 묻힌 고래 시체가 열대성 사이클론 알프레드로 인한 거대한 파도와 큰 폭풍 해일로 인해 드러났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라라 켐프니치는 7일에 포츠빌 엘리어 입구 남쪽에서 죽은 고래의 잔해를 흰 파도 속에서 촬영했다고 9뉴스에 말했다....
호주는 2년 만에 가장 강력한 경제 성장률을 기록하며 1인당 경제 침체에서 벗어났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호주 통계청(ABS)이 오늘 발표한 최신 국가 계정 데이터에 따르면, 2024년 12월 분기 GDP는 0.6% 성장했으며, 이는 2022년 12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이다. 지난 한 해 동안...
나스닥 종합지수는 10일 월요일에 2022년 9월 이후 최악의 하루를 기록했고,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는 15%나 하락했으며, 애플과 엔비디아 등 다른 대형 기술주도 큰 타격을 입었다고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호주 주식 시장은 월스트리트의 하락을 따라가며, 화요일 초 ASX 200에서 490억 달러 이상이 증발했다....
시드니 CBD 아래에는 한 세기 이상 동안 아무도 본 적 없는 버려진 철도 터널들이 얽혀 있다. 이 '유령 터널'들은 시드니 하이드 파크 아래에 위치하고 있으며, 1920년대 존 브래드필드 엔지니어의 계획에 따라 시드니 철도 네트워크 건설을 위해 파기 시작되었지만, 대공황으로...
전북 현대 모터스가 오는 2025년 3월 13일(목) 오후 7시, 시드니 무어 파크의 시드니 풋볼 스타디움에서 시드니 FC와 AFC 챔피언스 리그 2, 8강 2차전 경기를 치르기 위해 시드니를 방문한다. 이번 경기는 2025년 3월 6일(목) 용인 미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시드니 FC와 전북...
퀸즐랜드주 남동부와 뉴사우스웨일주에 사이클론 알프레드 이 상륙하면서 폭우로 홍수 피해가 커지고 있다. 9일 호주 AAP 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저녁 호주 퀸즐랜드주 브리즈번 북부 지역에 2등급 수준의 열대성 사이클론 알프레드가 상륙했다. 이 영향으로 퀸즐랜드주 남동부와 뉴사우스웨일스(NSW)주 북부에 짧은 시간 동안...
고교 10학년 때까지 스마트폰 아예 사주지도 말자! 모스만의 퀸우드 여자 초등학교에서는 교내 스마트폰 사용이 금지되어 있다. 한 걸음 더 나아가 이 학교 학부모들은 고교 10학년 때까지 아예 이를 사주지도 말 것을 결의했다. 물론 여학생들이 휴대전화를 가져오면 학교에 비치된 상자에 넣고 사용할...
호주 맨리, 세계 15위 자리매김 전 세계 여행객들은 호주와 남태평양 지역에서 "최고의 해변"으로 시드니 맨리( Manly)를 꼽았다. 쉬운 교통의 접근성, 카페 문화와 느긋한 라이프스타일을 장점으로 평가했다.  ‘Travellers' Choice Awards’는 12개월 동안 세계 각국의 최고 비치를 리뷰 해 최고의 최상 (Best of...
NSW 정부에 따르면, NSW의 응급실 중 일부는 대기 시간을 상당히 줄였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NSW 응급실은 전국에서 가장 바쁜 병원들로 리버풀 병원, 웨스트미드 병원, 네피안 병원을 꼽는다. 리버풀 병원의 응급실은 최근 12개월 동안 2등급 분류 환자의 평균 대기 시간을 18분에서 9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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