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호주에서 26만8천 명 이상의 유아교육 종사자가 주당 160달러의 추가 임금을 받기 시작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이는 유아교육 종사자 임금 15% 인상의 마지막 분할 지급분이다.
지난해 12월, 역사적인 임금 인상 10%가 이미 계좌로 지급되었으며, 이번 마지막 5%는 자동으로 지급된다. 이에 따라...
뉴사우스웨일스(NSW)에서 올해 독감 시즌이 평소보다 길어 병원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보건 당국이 2025년 12월 1일 밝혔다. 11월 16일로 끝난 주 동안 주 전역에서 3,100건 이상의 독감 사례가 확인되었으며, 370명이 독감 유사 증상으로 응급실을 방문했다. 또한, 온라인 건강 플랫폼 헬스다이렉트(Healthdirect)에는...
호주의 1000억 달러에 가까운 GST 제도가 가구별로 큰 불공정성을 초래하고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GST는 소득세와 법인세에 이어 연방정부의 세 번째로 큰 수입원이다. 호주 국세청은 2022-23년에 817억 달러를 징수했으며, 연방정부는 올해 이를 941억 달러, 2026-27년에는 거의 1000억...
호주 인권위원회가 알바니즈 정부의 ‘16세 미만 소셜미디어 금지법’에 대한 고등법원 소송에 개입할지 여부를 며칠 내로 결정할 예정이라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만 15세 노아 존스와 메이시 네일런드, 그리고 NSW 자유지상주의 성향의 존 러딕 의원이 이끄는 디지털 권리 단체는 해당 금지 조치를 막기...
시드니 모스먼 하이스쿨이 새롭게 도입한 복장 규정이 여학생을 더 강하게 겨냥한다는 비판이 제기되었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모스먼 하이스쿨은 1980년대 초부터 교복이 없던 학교이지만, 11월 초 새로운 복장 규정을 발표하며 바이크 쇼츠, 레깅스, 목선을 가리지 않는 상의를 금지하였다. 그러나 학부모와 학생들은 이...
약 200명의 소방관이 시드니 서부에서 발생한 대형 공장 화재를 진압했으며, 당국은 이번 화재가 며칠간 계속될 수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2025년 11월 30일 밤, 응급 서비스는 노스 세인트 메리스(North St Marys) 카라 종 스트리트(Kurrajong Street)에 있는 폐기물 관리 사업장에 출동했다. 화재가...
호주 여름의 첫날인 12월 1일, 호주는 한쪽은 폭염에 시달리고 다른 한쪽은 한파에 떨며 극심한 날씨로 계절 변화를 맞이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퍼스는 최고 기온이 37도로 기록될 예정이며, 이는 1979년 기록된 12월 1일 최고 기온 37.4도에 근접하는 수치이다. 반대로 멜버른은 최고 16도로...
뉴사우스웨일스(NSW)는 다양한 자연경관과 역사적 배경을 지닌 작은 마을들이 많아 도시의 번잡함에서 벗어나고자 할 때 이상적인 주말 여행지가 되고 있다. 해안의 고요한 해변부터 내륙의 평온한 산자락까지, 각 마을은 저마다의 매력을 지니고 있다. 아래는 상쾌한 주말 휴식을 약속하는 뉴사우스웨일스의 일곱 개...
‘인종차별 주의자’ 상원 맹폭
원 네이션 당 대표 폴린 핸슨이 24일 오후 무슬림 여성의 베일인 부르카를 쓰고 의사당에 들어가자 상원에서 7일간 그의 직무가 정직 처분됐다. 페니 웡 외무장관이 이 동의안을 제출했다. 그기 정치 경력에서 두 번째로 부르카를 입고 상원에 입장한...
여름 독감 급증
코비드-19환자도 증가
계절에 맞지 않게 여름철 봄철 독감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거기에다 축제 기간을 앞두고 COVID-19 감염도 계속 증가하고 있다.
NSW 보건부의 최신 호흡기 감시 데이터에 따르면, 11월 첫째 주에 독감 확진자가 33% 급증했다. 지난주에도 평소보다 높은 수준으로 확산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