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뉴스

호주, 주로 NSW 사건과 사고, 일어난 일들을 뉴스로 전합니다.

시드니에서 290억 달러 규모로 진행 중인 사우스웨스트 메트로 노선의 고속 시운전이 이번 주부터 시작된다. 현재 전체 역의 절반에서 안전 점검이 계속 진행 중이다. 이는 뉴사우스웨일스 교통부가 시드니의 시드넘에서 뱅스타운 구간(M1선)을 2026년 9월에 개통할 예정이라고 밝힌 데 따른 것이다. 이 구간은...
시드니 도심 서쪽 로즈 지역의 한 아파트에서 남녀 2명이 창문에서 추락해 긴급 구조대가 출동하는 사태가 벌어졌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사건은 9일 오후 7시 30분경 로즈의 워커 스트리트에 위치한 Vantage North Meriton 아파트에서 발생했다. 현장에는 구급차 4대 이상, 경찰차 6대 이상, 소방차...
시드니 남서부 매쿼리필즈의 한 주택이 한주동안 두 번의 총격을 받았다고 9news가 보도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의 표적이 된 것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현재 그 주소에 거주하지 않는 것으로 보고 있다. 총격은 6일 밤 10시 50분경 발생했으며, 주민들은 10발 이상의 총성이 들렸다고 신고했다....
뉴사우스웨일스(NSW)주가 2019년 ‘블랙 서머’ 산불 이전 이후 가장 적은 10월 강수량을 기록했다. 호주 전역은 올여름 평년보다 더운 날씨를 맞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기상청(Bureau of Meteorology, BoM)의 가뭄 보고서에 따르면 NSW는 1900년부터의 관측 기록을 기준으로 10월 평균 강수량보다 59% 적은 비가...
호주 근무시간 광부, 농부 순 외과의사, 정치인도 포함  호주 국내 일자리 중에서 근무 시간과 강도가 가장 높은 곳은 어디일까? 광부, 농부에 이어 외과 의사, 심지어 정치인까지도 호주에서 가장 오랜 시간 일하는 직업중의 하나다.    시드니 모닝 해럴드 지의 인구 조사 데이터 분석 결과 , 광산...
대형차 교통사고 위험 배가에도 시드니 서부 사람들의 유별난 큰 차 사랑   정비사 숀 아담스는 호주인들이 대형 자동차와 UTE(다용도 차)의 높은 교통 사고 위험성 경고애도 이를 무시하는 이유를 정확히 알고 있다. 바로 편안함과 넓은 공간 때문이다. "무엇이든 실을 수 있고, 매우 편안하며,...
시드니한인회가 주최하고 호주 한인 청년협회 (KYAA)가 주관한 ‘2025 시드니 청년 포럼’이 11월 1일 시드니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재외동포청, 주시드니 대한민국 총영사관, 호주 한인 건설협회 (KACEA), 세계 한민족 여성 네트워크 (KOWIN)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80여 명의 청년들과 한인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호주 조폐국은 제2차 세계대전 종전 80주년을 기념하는 한정판 주화를 발행했다. 주화 디자인에는 전쟁 이후 각 10년을 상징하는 빨간 양귀비꽃이 화환 형태로 그려져 있다. 제2차 세계대전에는 약 100만 명의 호주인이 참전했으며, 이 중 약 4만 명이 아시아와 북아프리카 지역에서 복무하다 사망했다....
호주 노스시드니 지역을 관할하는 주요 시의회가 주민들에게 요금 대폭 인상 승인을 요청하고 있다. 이 지역은 호주에서 가장 상징적으로로 부동산이 많은 곳 중 하나로, 시의 재정 상황이 “지속 불가능”하다며 인프라가 악화될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노스시드니 시의회는 2028-29년까지 3년간 적용할 세...
퍼스 매딩턴 피스 파크에서 3일 독일 셰퍼드 유키가 두 마리의 풀려난 개에게 공격을 받아 다리가 절고 출혈을 입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유키의 주인 올리브 미랄레스 가르시아는 일요일 오후 두 살 된 유키를 산책시키던 중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유키는 “리드줄에 묶여 차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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