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뉴스

호주, 주로 NSW 사건과 사고, 일어난 일들을 뉴스로 전합니다.

아이 출산은 나중에 형편이 좋아지면 이민자 유입으로 인구 증가 대처    호주인의 출산율이 사상 최저 수준으로 폭락했다. 나이가 들어 형편이 나아지면 그 때가서 아이를 갖는 경향이 보편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호주정부는 인구를 늘리기 위해 이민자 유입에 더 많이 의존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최근 호주...
아발론(Avalon)이 시드니에서 가장 깨끗한 해변으로 1위를 차지했다. 가장 더러운 수영 장소는 반도 반대편의 베이뷰(Bayview Baths)이고, 그 뒤를 이어 보타니(Botany Bay) 만의 포쇼어스 비치가 2위를 차지했다.  비치 워취(BeachWatch)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북부 해변은 가장 깨끗한 수영 장소 상위 10곳에 이름을 올렸지만, 맨리의...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에서 한 해 동안 교도소 내 사망한 원주민 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NSW 주 검시관 테레사 오설리반(Teresa O'Sullivan)이 15일 9news가 보도했다. 올해 현재까지 12명의 아보리진과 토레스 해협 섬 주민이 교도소에서 사망했으며, 오설리반 검시관은 이를 "매우 충격적인 이정표"라고 평가했다.  아보리진 법률...
호주 시드니 옥스포드 스트리트에 새로 개장 예정이던 게이 나이트클럽이 지역 사회의 반발로 이름을 변경해야 했다고 9news가 16일 보도했다. 시드니의 인기 게이 클럽 Palms의 소유주 케빈 듀-발(Kevin Du-Val)과 매니저 마이클 루이스(Michael Lewis)는 다층 구조의 나이트클럽 Pink Pony를 12월 초 개장할 예정이었다....
시드니 서리힐스 경찰서에 설치된 퀴어 역사 벽화가 며칠 만에 조용히 철거되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해당 벽화는 시드니의 퀴어 역사를 기념하기 위해 예술가 제러미 스미스가 제작한 ‘퀴어 시드니: 역사’라는 작품으로, 경찰의 요청에 따라 지난달 경찰서 내부 휴게실에 걸렸다. 이 공간은 시드니의 대표적...
멜버른 출신 영양사이자 푸드 인플루언서인 스테이시 해트필드가 출산 과정에서 발생한 ‘극히 희귀한 합병증’으로 사망했다고 남편이 밝혔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소셜미디어에서 @naturalspoonfuls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며 독소 없는 생활 방식과 자연식을 홍보해 1만7100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했던 해트필드는 올해 29일 진통을 시작했다. 당시 그는 임신...
호주 재무부가 생필품 구매 시 현금 결제를 보장하기 위한 제도의 초안을 조용히 공개했지만, 일부 현금 지지자들은 이 초안이 "구멍투성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9페이지 분량의 초안은 10월 17일 금요일 늦은 시각에 공개되었으며, 이에 따르면 식료품점과 주유소는 최대 500달러까지의 현금 결제를 의무적으로 받아야...
호주 퀸즐랜드 남동부 지역에서 쥐약 중독으로 인한 환자 다수가 발생하면서 경찰이 보건 당국과 협력해 오염 원인 추적에 나섰다고 9news가 보도했다. 티모시 니콜스 퀸즐랜드 보건장관은 현재까지 확인된 환자 수는 총 5명이며, 이들 중 한 명은 아동이라고 밝혔다. 환자들은 서로 관계없는 세...
호주 시드니의 두 시의회가 주민들에게 친환경적인 할로윈 장식을 권고했다고 15일 9news가 보도했다. 윌로비 시 의회(Willoughby City Council)는 페이스북 게시글을 통해 할로윈을 "재미있고 야생동물 친화적으로" 즐길 것을 당부했다. 의회는 게시글에서 합성 거미줄 장식이 조류와 다른 야생동물에 해를 끼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호주 NSW 정부가 공유 전기자전거 운영자에 대해 최대 11만 달러 과태료를 부과하는 새로운 법안을 도입했다고 15일 9news가 보도했다. 이번 법안은 호주 최초로 공유 전기자전거 규제를 명문화한 것으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운영자를 관리하고 기본 기준을 충족해야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NSW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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