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뉴스

호주, 주로 NSW 사건과 사고, 일어난 일들을 뉴스로 전합니다.

혼자서 조사를 진행한 한 시드니 어머니가 보육원 아동학대 의혹과 관련해 학부모들이 더 많은 정보를 제공받기를 원한다고고 9news에서 보도했다. 그녀의 호소는 9월 12일 시드니 파라마타 지방법원에서 열린 짧은 공판 이후 나왔다. 해당 보육교사는 아동 성착취 영상을 제작하고 유포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이...
시드니 공항은 9월 12일 발생한 항공 관제사 인력 부족 문제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지연을 피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당초 Airservices는 오후 3시 30분부터 4시까지 모든 항공편을 취소할 위기에 놓였으며, 이로 인해 주말 NRL과 AFL 결승전을 보러 떠나는 승객들에게 큰 차질이 우려되었다. 같은 날...
호주에서 약 240만 명의 아동이 정부의 치과 지원 프로그램 대상이지만, 현재까지 이를 이용한 사람은 60만 명에 불과하다. 이 제도는 2년에 걸쳐 아동 치과 진료비로 최대 1132달러를 지원한다. 아동 치과 지원 제도(Child Dental Benefits Schedule)는 10년 전 도입된 이후 이용률이 40퍼센트에...
NSW 주민들이 9월 15일 밤 지진으로 잠에서 깨어났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첫 번째 지진은 15일 오후 11시 직후에 발생했으며, 주 북중부 닝간 북쪽 오라나 지역에서 규모 3.8로 관측되었다. 진원 깊이는 약 10킬로미터였으며, 비교적 외딴 지역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약 두 시간 뒤에는...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브런즈윅헤즈 북쪽 사우스 골든 비치 앞바다에서 그물과 밧줄에 걸린 혹등고래가 구조되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이번 구조 작업은 강풍과 거친 파도 속에서 여러 기관이 협력하여 진행되었다. 고래가 밧줄과 낚시줄에 걸려 있다는 사실은 한 시민이 NSW 고래 구조 단체 ORRCA에 제보하면서...
시드니 외곽 남서부에 위치한 Warragamba 댐이 9월 12일 새벽 3시 25분경부터 넘치기 시작했다. 이번 방류는 최근 시드니 전역에 쏟아진 폭우와 뇌우로 인한 것이다. WaterNSW는 댐이 한동안 계속 방류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이번 현상은 4주 만에 두 번째로 발생한 방류이다. 이번 상황은...
89년 동안 그레이하운드 경주를 개최해온 역사적인 Dapto 경주장이 9월 11일 밤 마지막 경기를 열었다. ‘Dapto Dogs’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진 이 경주장은 1937년 NSW 사우스코스트에서 문을 열었으며, 2년 후에는 주에서 최초로 야간 경주를 도입한 곳이다. 경주장 폐쇄는 내년 6월 만료되는 Dapto 쇼그라운드...
NSW 한 농부가 파괴적인 경로를 따라 이동하는 두 개의 강력한 토네이도를 가까이에서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다. 닐 데이비스는 9월 10일 주 센트럴웨스트 지역 코라 근처에서 발생한 회오리바람을 촬영했으며, 이 토네이도는 나무를 뿌리째 뽑고 300년 된 헛간 지붕을 뜯어내어 들판으로 날려 보냈다. 그는...
40년 넘게 이어져 온 호주 저가 소매점 ‘더 리젝트 숍(The Reject Shop)’이 머지않아 역사 속으로 사라질 예정이다. 캐나다 소매업체 달라라마(Dollarama)가 2억5,900만 달러에 인수하면서, 앞으로 수년간 매장 이름은 달라라마로 교체될 계획이다. 최근 야후파이낸스가 실시한 약 1만1,000명 독자 대상 설문조사에서 74%는 기존...
비는 11일 아침 새벽부터 NSW 동부에서 잦아들 것으로 보이지만, 강한 바람이 해안을 강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9News가 보도했다. 기상청은 10일 오전 중반부터 NSW주에 또 한 번의 비를 가져온 저기압으로 많은 비가 내릴것이라고 예보했다. 한편 "오늘 늦은 시간대와 금요일로 접어들면서 호주 전역에서 훨씬 더 건조한 날씨가 될것입니다"라고 수석 기상학자 미리엄 브래드버리가 말했다. "그러나 우리가 주의해야 할 다른 위험 요소는 금요일부터 동해안을 따라 밀려오는 큰 파도발생 가능성이 있습니다." 뉴사우스웨일스에서는 여러 기상 경고가 발효 중이며, 미드 노스 코스트, 노던 테이블랜즈, 헌터 지역에 대한 심각한 기상 경고와 시드니, 헌터, 미드 노스 코스트에 대한 해안 위험 경고를 내렸다. 또한 나모이, 조지스, 네페안, 쿡스, 맥쿼리 강과 세인트 조지스 베이에도 홍수 경고가 발령되었다. Weatherzone는 오늘 강한 바람이 예상되며, 배이먼스 베이와 포트 맥쿼리 사이에서 시속 90km에서 100km의 돌풍이 있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시드니와 헌터 해안의 일부 지역에서는 시속 110km에 달하는 더 강한 돌풍도 가능성이 있다. Weatherzone는 "남풍의 돌풍이 오늘 오후까지 해안 지역에 지속될 것이나 점차 저기압이 NSW에서 더 멀어짐에 따라 점차 약해질 것"이라고 전했다. 오늘 일라와라와 미드 노스 코스트 사이에서는 파도가 5~6미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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