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뉴스

호주, 주로 NSW 사건과 사고, 일어난 일들을 뉴스로 전합니다.

호주 경쟁소비자위원회(ACCC)는 일부 구글 픽셀 6a 스마트폰의 과열과 화재 위험으로 인해 리콜을 발표했다. 이번 리콜은 2022년 7월 출시돼 JB Hi-Fi, Harvey Norman, Officeworks 등에서 판매된 픽셀 6a 모델 중에서도 G1AZG 모델번호에 한해 해당된다. ACCC는 “과열된 배터리로 인해 화재 및 심각한 화상...
시드니 남부에서 발생한 끔찍한 제트스키 사고로 10대 소년 한 명이 사망하고 또 다른 소년은 팔을 잃었다. 7월 23일 오후 6시경, 조지스 강에 있는 톰 어글리스 브리지 인근에서 15세 미첼 어바인이 사망했다. 미첼의 친구인 14세 노아 왓킨스는 팔이 절단된 채 위독한 상태로...
시드니 새해맞이 불꽃놀이에 입장료 부과 방안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다. 노스 시드니 카운슬은 현재 무료로 진행되고 있는 불꽃놀이 행사를 유료 티켓제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올해 블루스포인트 리저브(Blues Point Reserve)에서 가족 4명이 자리를 확보하려면 최대 200달러를 지불해야 할 수도 있다. 카운슬은...
시드니 내 메리톤(Meriton) 아파트에 거주 중인 한 주민이 울워스(Woolworths) 슈퍼마켓의 로딩독에서 발생하는 “귀를 찢는 듯한” 소음으로 인해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32세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양위안(Yang Yuan)은 2024년 11월, 75만 호주달러에 시드니 마스콧 센트럴(Mascot Central)의 원베드룸 아파트를 구입하고 곧바로...
노스 시드니 명문 사립학교가 공공 도로 일부를 매입하려는 계획을 세우자 지역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시드니 성공회 문법학교(Sydney Church of England Grammar School), 흔히 쇼어(Shore)로 알려진 이 학교는 노스 시드니 카운슬에 에드워드 스트리트(Edward St)의 일부 구간을 구매하겠다는 제안을...
시드니 남서부에서 발생한 부쉬 화재로 인해 중단됐던 열차 운행이 재개됐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이번 화재는 에드먼슨 파크(Edmondson Park) 근처에서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T2 레핑턴·이너웨스트 라인(T2 Leppington & Inner West Line)과 T5 컴벌랜드 라인(T5 Cumberland Line)의 글렌필드(Glenfield)와 레핑턴(Leppington) 사이 구간이 양방향 모두...
호바트 맥쿼리 포인트에 다목적 경기장이 건설되면 타즈마니아가 연간 350억 달러 규모의 전국 비즈니스 행사 시장에서 더 큰 점유율을 차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NEW.COM.AU에서 보도했다. 또한, 이로 인해 타즈마니아는 주요 컨퍼런스 개최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비즈니스 이벤트 타즈마니아(Business Events Tasmania) CEO...
9news에 따르면 시드니 동물원의 상징적인 기린 한 마리가 출산 중 합병증으로 사망했다. 지난 목요일 밤, 기린 느주리(Nzuri)와 새끼 기린이 심각한 분만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시드니 동물원은 성명을 통해 수의사 3명과 수의간호사 2명으로 구성된 팀이 느주리의 분만을 도왔으나  송아지의 머리와 목이 잘못된 위치에 있는 등 비정상적인 자세로 인해 송아지는 죽게 되었고, 출산의 스트레스와 어려움으로 인해 은주리의 상태는 "심각하게 악화"되었다. 시드니 동물원 외래 동물 관리 관리자 팀 베넷은 이번 사망 소식이 관련자 모두에게 "엄청나게 가슴 아픈" 일이라고 말했다.베넷은 "저희 동물 관리팀은 새끼와 어미 느주리 모두를 구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라고 말했다. 교민잡지 editor@kcmweekly.com  kcmweekly 추가 교민잡지는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NSW 교통부는 주 정부 부서 내 구조조정으로 약 1,000개의 일자리가 감축될 예정이다. 9news.com.au에서 확인한 조쉬 머레이 NSW 교통부 장관이 발송한 이메일에 따르면,  해당 부서는 운영 모델을 평가하는 과정에서 약 950명의 고위 서비스 관리자와 보상 담당자를 감축할 예정이다. 이러한 감원은 연말까지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NSW 교통부는 2027년까지 고위 임원 300명을 감축하겠다는 별도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구조조정으로 최전선 서비스는 영향을 받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대신 기업 및 지원 부서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교민잡지 editor@kcmweekly.com  kcmweekly 추가 교민잡지는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시드티 시티 시 의회 건물 임대에도 개·보수비 부족 연방정부 2백40만불 펀딩에 내년 초 개관 기대 4년전 시티 시 의회가 건물 임대제공에도 155년 역사의 시드니 차이나 타운의 역사를 조명하는 중국 박물관의 문은 여전히 닫혀 있다.  개·보수를 위한 시드니 차이나 커뮤니티의 기부손길도 활발하지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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